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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의 위대한 한 걸음, 플로깅 [문화 전반]
플로깅에서 얻은 5가지 가치
해가 쨍쨍히 비치던 어느 여름 우리는 봉투와 집게를 들고 나섰다. 필자는 지역 내 청소년 수련관에서 동아리 활동 중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열리는 '거리 두기 운동회'에 참가하기 위해 팔에 토시를 두르고 나섰다. 본디 운동회라 함은 여럿이 팀을 이뤄 경기장에서 운동으로 겨루는 것이지만, 팬데믹 시대에 맞게 올해 운동회는 특별했다. 플로깅, 줍깅 플로깅이란
by 이소희 에디터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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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70] 출판저널 523호
출판은 홀로 존재할 수 없다
출판저널 523호 - 2021.05+06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23호 2021.06.21-06.23 월-수요일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6월 15일 화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리뷰는 1건 작성 및 블로그
by 박형주 에디터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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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체르노빌 1986
체르노빌 원전 폭발 35주년, 현재진행형 원전 재난 블록버스터
체르노빌 1986 - Chernobyl: Abys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박형주 에디터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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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 카페 벨에포크 [영화]
당신의 벨에포크(가장 아름다운 시절)는 언제였나요?
살아가면서 가장 서글프게 다가오는 감상 중 하나는 우리가 언젠간 인생의 벨에포크(=아름다운 시절)를 과거에서만 찾게 될 날이 올 거라는 예감이다. 이는 새것으로 태어나 하루하루 중고가 되어갈 수밖에 없는 모든 이들의 피할 길 없는 숙명 같은 것일 테다. 그래서 어느 유명인의 소위 ‘리즈’라 불리는 시절을 편집해서 올려놓은 영상에 환호하는 댓글들을 볼 때면
by 임현빈 에디터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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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역사를 기억하는 나라에는 미래가 있다 - 새들의 무덤
두 개의 과거, 그리고 두 개의 기억
새들의 무덤 - 두 개의 과거, 그리고 두 개의 기억 - * 최대한 연극 스토리 부분 언급을 배제하였으나 전반적인 느낌에 대해 다루고 있어, 일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가 지나온 역사를 알고 되새기며, 반복되는 실수가 없도록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역사를 잊지 말고 반면교사 삼아
by 곽미란 에디터 2021.06.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