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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더 셰프 (The Chef) - 왜 미치지 않을까 [영화]
한 번의 인생에 미치지 못하는 삶은 그저 흘러갈 뿐이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우리는 일 없이는 살 수 없다. 자본으로 움직이는 세상에서 일 없이는 자본을 얻을 수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지내다 보면 삶의 의욕 자체가 사라져 삶의 필요성조차 못 느끼게 되는 탓이다. 세상에는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숨 쉬며 살아가는 만큼 각자의 적성과 흥미가 다르다. 그만큼 다양한 일도 태어난다. 그런
by 김상준 에디터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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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반짝반짝 빛났던 고흐의 삶
누구라면 알만한 작품을 그린 '고흐'를 영화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실제로 해외에 나가서 그의 작품을 본 적은 없지만 어린 시절부터 자주 접했던 그림들이 많아 나에게는 늘 친숙하고 익숙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영화로는 이 화가의 어떤 모습을 담고 있을지 기대가 된다. <시놉시스> "내가 보는 것을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가난과 외로움 속
by 김지연 에디터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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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_후회하는 자들
선택의 결과
어떤 말로 리뷰를 시작해야 할지 정말 가장 걱정이 되었던 연극이었다. 성전환, 성소수자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실제 다큐멘터리를 각색한 연극이라서 더 그랬던 것 같다. 먼저 연극 ‘후회하는 자들’은 다큐멘터리 촬영감독과 미카엘, 올란드라는 배우가 등장한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배우 이미연, 김주혁이 과거를 회상하는 듯 말하던 것과 비슷한 형식으
by 이송민 에디터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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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고흐, 영원의 문에서 [영화]
12월 26일 고흐가 우리에게 전하는 자신의 이야기.
학창 시절 미술사 강의 시간, 필자는 네덜란스 출신 프랑스 화가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배웠다. 파리에서 인상파 화가로 활동한 고흐. 고흐는 우리에게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자회상' 등의 작품으로 우리에게 익숙하다. 그 중 귀에 붕대를 감은 모습을 그린 자화상은 고흐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혔다. 대중들에게 비교적 익숙한 인상파 화가 빈
by 장정윤 에디터 2019.12.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