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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과 사랑에 대한 오해 - 레라미 프로젝트 [공연]
누군가를 사랑하는데 치뤄야할 것이 부당한 죽음이기엔 어떤 것도 정당하지 않다.
생애 두 번째 연극이었다. 2019년 7월 19일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본 <레라미 프로젝트> 말이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연극을 보러 다닐 수 있는 곳에 살면서 두 번 밖에 경험하지 못한 이유는 첫 번째 연극으로 거슬러 간다. 처음으로 본 연극은 비호감이었다. 대학로 한 극장에서 상시로 공연하는 코미디극이었는데 어찌나 별로였는지.
by 장재이 에디터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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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인의 스웨그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공연]
웰메이드 한국 창작 뮤지컬
창작 뮤지컬인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은 2019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 올해의 레퍼토리 뮤지컬부문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한국콘텐츠진흥원 2018 우수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작년 11월 쇼케이스를 거쳐 이번 2019년 여름에 정식으로 올라오게 되었다.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이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시놉시스
by 이수진 에디터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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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음악으로 게임을 추억하다 -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 마비노기 [게임]
다시 게임에서 만날 것을 기대하며 지나간 계절을 다시금 추억한다.
지난 5월 3일,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 마비노기> 공연에 다녀왔다. 게임 오케스트라 정식 공연은 처음이라 공연 소식을 듣고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다. 제대로 연습도 하지 않고 티켓팅을 했다가 실패하기도 했지만, 다행히도 취소 표를 얻어 공연에 갈 수 있었다. 이번 공연은 전부터 가고 싶었기 때문에 만약 공연에 참석하지 못했다면 아쉬움이
by 오지영 에디터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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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별을 준비하는 순간, 나와 강아지에 관하여 [기타]
어느새 가까이 온 헤어짐을 생각해보다.
가끔 그런 순간이 찾아온다. 나에게는 다가올 일이 먼 아득히 떨어져 있을 것 같은 일이 갑자기 마음속에 훅 파고드는 일이 있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주변 사람으로부터 ‘헤어짐’의 순간을 귀로 듣는 일이 많았다. 지금까지의 이별은 대체로 의연했다. @Alexandre Croussette, Unsplash ‘단순한 이별이냐 혹은 죽음이냐’와는 별개로 살면서 겪
by 한민정 에디터 2019.07.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