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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92] 미스 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선 긋기에서 현대 미술까지 그림 도전기
미스 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 그림을 시작하다 - <문화초대 일자> 미스 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2019.07.15-17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7월 07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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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면의 변화를 작품에 녹여낸 베르나르 뷔페
베르나르 뷔페전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감정이 작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한 사람의 작품이어도 이렇게 다양한 변화가 있을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였다.
베르나르 뷔페전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감정이 작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한 사람의 작품이어도 이렇게 다양한 변화가 있을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였다. 전시회에 가기 전 뷔페의 작품에 대한 설명과 몇몇 그림을 봤을 때에는 뷔페가 매우 우울하고 냉소적인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그의 초반 작품은 상당히 우울하고 삭막
by 윤혜미 에디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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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그리스 보물전 [다원예술,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그리스 보물전 - THE GREEKS -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기획 노트> 영웅 헤파이스티온 봉헌 부조 B.C 5000 ~ 3000년 경 고대 유물부터 그리스를 대표하는 각종 유물까지 한자리에. 신들의 나라 그리스의 국보급 유물 한국에 오다. 기원전 5000년경의 신석기 시대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죽음인 기원전 323년까지의 광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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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레라미 프로젝트
아, 매튜. 그 게이새끼요?
레라미 프로젝트 - The Laramie Project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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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달랑 한 줄
불편한 한 줄을 바꾸기 위한 네 여자의 '사소한' 투쟁
달랑 한 줄 - 연대를 상상하라!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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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칠드런 액트" 그녀는 삶을 가볍게 받아들이라 했지만 [영화]
결국 남은 이들에게, 그녀에게, 그 자신에게 눈물을 남기고 말았다.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선택과 믿음, 책임. 영화 <칠드런 액트>에선 이 단어들이 둥실거리며 떠다닌다. 오늘 점심을 뭘 먹을까, 오늘은 뭘 할까 같은 가벼운 문제도 있지만 영화는 종교와 법을 소재로 선택했다. 가장 무거운 부분을 건드리기로 한 셈. 양심적 병역 거부 때문에 알게 된 여호화의 증인. 왕국회관을 다니고 특징적으로 수혈을 받지 않는다
by 장지원 에디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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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베르나르 뷔페 展 [전시]
눈에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 이 둘을 모두 그려낸 작가, 베르나르 뷔페
너무 좋았다..! 다른 생각을 완전히 안했다면 그건 거짓말이고, 전시회 출입구를 향해가면서 베르나르와 그의 작품에 흠뻑 빠졌다. 이런 기분은 오랜만이다.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고, 보는 것이 아까웠다. 사실 전시를 직접 마주하기 전까진, 그의 작품들은 모두 암흑적이고 우울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는 나의 큰 착각이었다. 날카로운 선, 어두운 색감은
by 이선희 에디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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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5.18과 기억의 연대 [영화]
<김군>과 <소년이 온다>를 통해 본 기억의 연대
얼마 전 몇몇 국회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민주화 운동을 ‘폭동’으로 정의하고 5.18 유공자들을 세금을 축내는 괴물 집단으로 치부하는 발언들이었다. 그에 대한 징계를 주장하는 의견이 나왔지만, 당 간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해 징계나 5.18 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도 끝내 결론을 내지 못한 채 흐지부지 되었다. 그렇게, 5.18 광주
by 임예림 에디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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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섭식장애 이야기] 그 원인을 찾아서 #6. 알코올 중독
그들은 줄 세우기를 좋아하고, 줄 서기를 좋아하지
서울에 있는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다. 초등학교 때 승전무 공연을 위해 하룻밤 시외에서 잤던 기억이나, 수학여행과 수련회 여러 번을 제외하고서는 고향을 떠나서 하룻밤을 묵었던 적이 없었던 터라 기숙사에 홀로 남겨진 나의 모습은 견디기 어려울 만큼 쓸쓸했다. 당시에는 그게 쓸쓸함이라는 감정이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사랑을 받을 나이가 지나고서도 충분히 사
by 박지수 에디터 2019.07.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