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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금, 난민의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
'가버나움', 폭력에 담담한 아이의 눈빛
지금 가장 뜨거운 화두, '난민' 제주에 예멘 난민이 왔을 때를 기억한다. 약 1만 여명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이 취업을 목적으로 '가짜 난민' 행세를 한다는 내용이었다. 엄마에게 톡으로 날아온 이 황당한 가짜 뉴스도 잠시, 이슬람 종교를 가진 난민을 받으면 성범죄가 늘어날 것이라는 뉴스 또한 접하게 됐다. 뉴스는 꽤나 큰 파급력을 가졌다.
by 이다빈 에디터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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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에릭요한슨 사진전 [전시]
작가 소개 에릭 요한슨은 스웨덴 태생의 사진가이며 리터칭 전문가이다. 사진계에 이름을 알린지 불과 몇 해 지나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촉망받는 사진가로 자리매김 했다. 그의 작품은 다른 여타 작가의 작품처럼 디지털 기반의 사진 합성이 주를 이루지만 상상의 풍부함이나 표현의 세심함은 단순히 사진 이상의 세계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포토샵을 이
by 이선희 에디터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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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s Playlist] 별
내가 던진 별, 하나.
illust by. hyether 밤을 좀 더 난 붙잡고 싶은데 해는 또 뜨겠지 Dawn's Playlist 현재재생목록 007 남태현 - 별 저는 새벽을 참 좋아합니다. 작업도 밤에서 새벽시간에 하고 그 시간만 되면 괜히 기운이 나고 눈이 똘망똘망해지며 살아있는 기분이 들어요. 올빼미 같은 삶이지만 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이 노래는 그런 의미의 노래는
by 박혜미 에디터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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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상상이 된 현실, 에릭 요한슨 사진전
우리를 제한시키는 유일한 것은 우리의 상상력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사진은 없었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 앞에 서면 감탄이 나온다. 어디서 이런 발상이 나왔을까, 이 사람은 세상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닿을 수 없는 궁금증이 인다. 에릭 요한슨의 첫 인상도 그랬다. 달을 따다 새 것으로 교체하고, 풍경을 빨랫감 마냥 널어놓고, 양의 털을 깎아 구름으로 출하한다. 독특한 회화는 다른 세상처럼 느껴지는
by 장미 에디터 2019.05.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