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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언어] 꿈
우린 아마, 지독하게 달콤한 꿈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어느 날은, 모든 것이 꿈 같아서 깨어나고 싶지 않은 거야. 구태여, 조심히 움직이고 속삭이듯 말을 건넸어. 여차하면 깨버릴까 해서. 이 공간, 이 온도, 이 촉감, 숨소리. 이게 정말 꿈이라면, 부디 영원히 잠들어 깨어나지 않기를. 우린 아마, 깨어날 꿈이 없음에도
by 장의신 에디터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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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학교폭력 없는 '아름다운 세상'은 존재할 수 없더라도 [사람]
학교폭력 문제의 해결은,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하는가?
'아름다운 세상'이 이런 거라면, 더 이상은 지구에 남아 있지 않겠어 '인간의 탈을 쓴 악마', '염치도 모르는 파렴치한', '그 부모에 그 자식', '우리 사회의 차세대 바이러스'. 나날이 그 심각성의 수위도, 일어나는 빈도도 높아져만 가는 학교폭력 관련 뉴스가 뜨면, 포털 사이트에는 위와 같은 댓글들이 수도 없이 달린다. 언어의 과격함을 나무라기 어려울
by 이창희 에디터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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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피로 물든 방 [도서]
사실 그 인간은 틀렸네 내가 진실을 말해 주지
건강함. 페미니즘은 여성에게 잃어버린 건강함을 되찾아준다. 작고, 여리고, 비참하고, 가난하고, 선하고, 문란하고, 불안하고, 불행하고, 그렇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묘사되는 여성으로부터 벗어나,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고 알려준다. 그것은 여성으로 하여금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도록 돕는다. 악몽에서 깨어나서, 더 좋은 꿈을 지향할 수 있도록 말이다. 안젤
by 성채윤 에디터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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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View] 밴드에서 태어난 프로듀서, 우자의 음악 Part 2
우자(UZA), 그리고 우자 & 쉐인(UZA & SHANE)
우자(UZA), 그리고 우자 & 쉐인(UZA & SHANE)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우자(UZA)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2017년 12월에 쉐인 님과 함께 ‘UZA & SHANE’이라는 팀으로 앨범을 내면서 지금의 활동을 시작하셨어요. 이 앨범에 있는 곡들은 한 곡도 넘어갈 수가 없더라고요.(웃음) 이 앨범에 대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