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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건축학도와 함께하는 카페 탐방 #1 [문화 공간]
건축학도는 공간을 어떻게 볼까, 당신에게 공간을 보는 몇 가지 시선을 공유해본다
<탐방 순서>#1 이론 편#2 활용 편 ① (외부/넓은/좁은)#3 활용 편 ② (SOLID&VOID/기능) #1 이론 편 설레는 마음을 안고 건축 개론 시간에 가장 먼저 배운 것은 ‘구조, 기능, 미’였다. 여러분에게도 「간단히 배워 보는 건축 개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카페 탐방을 하기에 앞서 여러분과 건축물을 보는 가장 기초적인 시선을
by 황혜림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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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술과 기술의 결합, 신세계 SF 뮤지컬 [공연]
뮤지컬로 만나볼 수 있는 미래세계
이번에 소개하게 된 SF 뮤지컬 <나는 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나>는 ‘밀양림’이라는 미래도시를 통해서 인공지능, 유전공학 등 첨단기술이 바꾸어놓을 인간의 삶과 미래상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한다. 미래 환경을 다루는 작품인 만큼, 무대장치도 관객들이 미래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을 활용한 무대장치를 활용한다고 한다. 기대할 수밖에 없는 뮤
by 김량희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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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무리를 위한 장가계 여행 [여행]
4개월 반의 중국생활을 마무리 지어준 장가계 여행은 내게 잊지 못할 선물이다.
한 학기 동안 중국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교환학생의 묘미는 여행이라는 말은 어쩌면 나의 교환학생 생활을 가리키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넓고 넓은 중국이라는 대륙, 내게 주어진 4개월 반이라는 시간, 다시없을 교환학생이라는 기회. 내게 주어진 이것들을 어떻게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그러기 위해선 여행을 열심히 다녀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래서
by 진금미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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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처음 만나는 전통, <적벽> [공연]
우리가 전통을 마주하는 순간, 2019 정동극장 기획공연 <적벽>을 기다리며.
우리가 전통을 마주하는 순간_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살며 삶 속에서 전통음악을 경험할 기회가 얼마나 될까? 직접 국악 공연을 보는 경험까지는 아니더라도, 그에 대한 글, 이미지, 이야기를 접하는 경험은 또 몇 번이나 있을까? 음악 교과서에 덧붙인 정도로 떼어져 있는 ‘국악’ 부분이나 국어 교과서의 문학 부문에서 발견하게 될 수도 있겠고, 길을 걷다 가로등
by 김민혜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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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청량하고 시원한 '변덕스러운 친구들', Fickle Friends [음악]
80년대 감성의 시원한 밴드 음악, Fickle Friends
가끔 그런 날들이 있다. 매번 들어왔던, 그리고 항상 좋아했던 플레이리스트가 이상하게 질리는 그런 날. 얼마 전, 내 플레이리스트에 권태로움을 느낄 때쯤, 우연히 내 귀에 시원하고 새로운 바람을 불어준 이들이 있다. 바로 ‘변덕스러운 친구들’, Fickle Friends이다. 오늘은 요즘 내가 천천히 알아가고 있는, 그리고 열렬히 알아가고 싶은 이들을 조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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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은 마블 대신, 디씨 어떠세요? [TV/드라마]
미국 코믹스 계의 양대 산맥인 마블과 디씨 코믹스는 창간 이래로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경쟁하며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왔다.
미국 코믹스 계의 양대 산맥인 마블과 디씨 코믹스는 창간 이래로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경쟁하며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왔다. 스파이더맨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낮은 인지도의 캐릭터들로 인기를 연명했던 마블과는 달리 디씨 코믹스는 배트맨, 슈퍼맨 등 압도적인 인지도의 히어로들을 등에 업고 코믹스 시장을 지배했다. 그러나 2008년 아이언맨 개봉 이후 MCU(Ma
by 김나경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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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48] 스위밍 레슨
실제로는 하지 못한 말들, 편지를 통해 드러나는 진실
스위밍 레슨 - SWIMMING LESSONS - <문화초대 일자> 스위밍 레슨 2019.03.20-22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3월 15일 금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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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천개의 바람이 되어 [기타]
피기 시작한 꽃들을 보며, 한 번쯤 그들을 생각했으면 합니다.
전에 살던 집 마당엔 큰 목련나무가 있었다. 내가 아직 이름을 부여받지 않은 가녀린 생명일 때부터 교복을 입은 사춘기 소녀가 될 때까지 나와 함께한 나무였다. 아니, 우리 아빠가 지금의 내 나이일 때부터 우리 가족을 지켜보고 있었으니 내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나를 점지한 삼신할매 같은 존재일지도 모르겠다. 매년 이맘쯤이면 목련꽃이 활짝 폈고 우리 가족은
by 김도연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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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진정한 대화의 중요성 – 서치 [영화]
영화 <서치>를 통해 느낀 진정한 대화의 중요성
상처를 피하는 것이 과연 그것을 치유하는 데에 도움이 될까? 우리는 가끔 들춰내기 힘든 일에 대해 외면하고 피해버리는 방법으로 그 상처를 덮으려고 한다. 하지만 외면하는 것은 상처를 치유하기보다는 오히려 곪게 만들곤 한다. 영화 <서치>를 통해 문제에 대한 침묵이 어떤 비극을 낳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영화 <서치>는 데이비드의 아
by 윤혜미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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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읽다 [도서]
무언갈 읽는 다는 것엔 강력한 힘이 존재한다.
눈 앞에 활자가 펼쳐져 있을 때, 그리고 그것이 읽을 수 있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언어로 돼 있을 때, 우리는 무언갈 읽기 시작한다. 이는 단순히 책에 국한 되는 것만은 아니다. 나로 예를 들자면, 지하철을 기다리는 순간에도 대형 광고판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한다. 아.. 오랜만에 새로운 광고판이 들어왔네. 이번에는 게임광고군. 한 번 시도해 볼까.
by 이선희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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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쿨 오브 락(School of Rock, 2003) : Let's Rock! [영화]
록음악을 듣고 모두가 '성장'하는 시간
듀이 핀은 누가 봐도 '비호감'인 사람이다. 변변찮은 벌이도 없이 친구 집에 눌러살고 있는 데다, 그나마 붙어 있던 밴드에서도 퇴출당한다. 밴드에서 프론트맨으로 있을 때에도, 크라우드 서핑을 시도하지만 아무도 받아주지 않는 씁쓸한 모습을 연출한 바 있다. 돈을 벌어 오던가 아니면 집에서 나가라는 선고를 받은 듀이는, 궁리 끝에 말도 안 되는 일을 저지르고
by 한민희 에디터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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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디자인 매거진 CA #243
簡潔堂堂 디자인의 흐름
디자인 매거진 CA #243 - 2019년 3~4월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