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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글쓰기에 지친 당신에게 : 도서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글을 쓴다는 건 인생을 경험하는 것과 같습니다.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중국 작가 위화의 읽기, 쓰기 그리고 사람으로 살기 글쓰기를 나름의 업으로 여기고 있는 내가 글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노래의 가사를 듣기 시작했을 때부터였다. 의식이 생긴 이후 가장 처음으로 가사에 감명(?)을 받았던 건 리쌍의 ‘광대’를 들었을 때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3, 4학년 남짓한 아이가 20대의 애환을 어떻
by 김수민 에디터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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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우먼카인드 Vol.6
여성의 언어로 세상을 말하다
우먼카인드 Vol.6 - 지구인으로 살아가기 - 여성의 언어로 세상을 말하다 <기획 노트> * 인류세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스티븐 호킹은 "인류의 생존은 우주식민지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화성 개척 소식은 요즘 뉴스에서도 자주 볼 수 있을 만큼 우리 생활에 꽤 깊이 들어와 있다. 항공기 제작사 '보잉', 항공우주산업 회사 '록
by 박형주 에디터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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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amuel, Last Name Seo [음악]
싱어송라이터 서사무엘 소개글.
며칠 전 예매한 콘서트 좌석이다. 무려 맨 앞줄 중간 라인. 티켓팅을 성공한 뒤로 콘서트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행복에 겨운 요즘이다. 동방신기와 빅뱅의 엄청난 ‘빠순이’였던 학창시절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최근 내가 졸졸 따라다니며 ‘덕질’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위 콘서트의 주인공, 싱어송라이터 서사무엘이다. 출처 - 서사무엘 인스타그램 (@l
by 김지은 에디터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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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 읽다] 박준 - 살아 있어 충분한 날들
따스한 햇살을 보다 _책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흘려보낸 날들의 뒷모습을 봅니다. 사람의 기대 같은 것으로, 뒤늦음으로, 풀 죽은 미움 같은 것으로, 입을 동그랗게 모으고 앉아서, 마음 높이 거짓을 생각하면서. _뒤표지 글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 무언가를 깊게 보는 사람. 사물이든 사람이든 스쳐 가지 않고 눈을 머무르는 사람. 시인 박준은 그런 사람이다. 발자국 하나를 보더라도 마치 “이 새벽에 많은
by 김현지 에디터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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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도서]
글쓰기의 감옥이라니, 제목부터 공감을 마구 불러일으켰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위화 작가를 알지 못한다. <허삼관 매혈기>나 <인생> 등 소설의 제목은 들어봤지만 읽어본 적은 없다. 국문학이나 다른 외국 문학에 비해 중국 소설을 크게 즐기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제목에 이끌려 홀린 듯이 신청하고 말았다. 글쓰기의 감옥이라니, 최근의 내가 느꼈던 것을 글로 그대로 옮긴 말이었기 때문이다. 글쓰기라
by 주혜지 에디터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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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중국판 팬텀싱어 《声入人心》 매력 탐구 [기타]
36명의 남성 싱어들의 하모니에 빠지실 준비되셨나요
지난 학기 중국 유학을 하면서 접하게 된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중국판 팬텀싱어 《声入人心Super-Vocal》 (성입인심, shēng rù rénxīn)이다. "声入人心"은 '목소리가 마음에 와닿다' 정도로 해석하면 될 듯하다. 칭다오로 짧은 여행을 갔을 때 숙소 TV로 우연히 본 것이 시작이었다. 이후 나는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유튜브로 마지막 방
by 박희연 에디터 2019.02.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