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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사가 느껴지는 무용극,'궁:장녹수전'
공연이 시작되고, 배우들의 위트 있는 현대적인 춤들은 관객의 집중과 작품에 대한 흥미도를 높였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을 공연 시작부분에 보여줬다. 점차 한국전통무용의 모습을 보여주며 화려한 무대를 만들어 갔다. 전통무용 관련한 공연을 제대로 관람한적이 없었나? 싶을 정도로 신선함이 강했다. 앞부분에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장면이 나와 관객
by 진실 에디터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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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라는 브랜드 -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도서]
직접 DIY 정신으로 해야만 더욱 더 와닿을 수 있는 책
정말 창조적인 기업가가 되려는, '나'라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있었다. 제목을 어쩜 이렇게나 적절하게 지었을까 싶을 정도로. 방법서 123이라고 부를 수 있다. 1막. 정체성, 브랜드 만들기, 왜 '브랜딩'인가 부터, 만들기 위한 기술과 도구, 온라인 상에서 만들기, 오프라인에서의 내 브랜드 등의 방법이 나와있다. 2막 네트워킹, 프로모션
by 최지은 에디터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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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브랜딩이 꼭 필요할까?, ‘나’라는 브랜드 [도서]
책에서는 브랜딩이 무엇이며 어떤 방법을 통해 고객층이 숨어있는 대중과 기업에 다가갈 수 있는지, 브랜드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Prologue. 브랜딩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다 언젠가 때가 되면 창업을 할 수도 있겠구나, 하며 으레 갖는 가벼운 호기심으로 책을 펼쳤다. 브랜드라면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꽤 접해보고 프로젝트도 몇 번 진행한 경험이 있으니 익숙하겠다는 생각도 있었다. 주로 브랜드의 공간에 대해 진행한 작업들이었지만, 더 넓은 분야에
by 차소연 에디터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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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라는 브랜드-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도서]
'나'라는 브랜드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우리는 결과물에만 지나치게 매달린다. 하지만 자신을 기억할 만한 존재로 만드는 건 브랜드이다. 브랜드는 남들과 차별화하여 자기만의 정체성을 만드는 것. 즉, 나를 만드는 것이다. (p14) 브랜드? <'나'라는 브랜드-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이하 <'나'라는 브랜드>
by 정선민 에디터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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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장군의 발톱>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진 메시지 [공연]
<오장군의 발톱>은 일본의 ‘libido’라는 극단에 의해 진행되었다. 이 극단은 작품마다 출연진과 스태프가 바뀌는 프로젝트 단체이다.
올해로 25회째인 베세토 페스티벌이 광주에서 개최되었다. 베세토 페스티벌은 한중일 3국이 만나 아시아 공연예술이 가진 가치를 선보이고 공유하는데 굉장한 의의가 있다. 이번엔 아시아 문화예술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자리하고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게 되었다. 이곳의 설립취지는 베세토 페스티벌이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한다. 그리하여 이 장소와 페스티벌 각
by 고지희 에디터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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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람과 디자인, CA BOOKS [도서]
CA BOOKS #240
CA BOOKS가 저번엔 파도에서 서핑을 타게 하더니 이번엔 중구 을지로동으로 데리고 왔다. 그래,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따라갔다. 아무래도 저번 서핑 탄 기억이 재밌었나 보다. 이번 표지에서는 왼쪽에 큼지막한 ‘을지로운 창작 생활’ 글씨가 가로로 누워있고, 오른쪽에는 모눈종이 위에 정자세로 ‘책 디자인의 구조’가 각자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어쩐지
by 김현지 에디터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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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타이밍] 가로등
반짝이는 것들을 다 담으려는 건
내 욕심이었나 보다.
[illust by 보람] 사진을 찍으려는데 가로등이 자꾸 깜빡거린다. 불이 들어오길 기다리는 동안 가로등 뒤로 희미하게 달이 보였다. 달을 보고 있다가 가로등이 켜지는 순간을 또 놓쳐버렸다. 반짝이는 것들을 다 담으려는 건 내 욕심이었나 보다.
by 손보람 에디터 2018.10.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