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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68] 프리즘오브 09 파수꾼 (Bleak Night)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 - 프리즘오브(PRISMOf)
파수꾼 - 프리즘오브(PRISMOf) 9호 - <문화초대 일자> 프리즘오브 09 파수꾼 (Bleak Night) 2018.08.28-30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8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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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관광지이자 고향인 통영 [여행]
다같이 먹고, 다같이 운동하고 다같이 즐기며, 나는 관광지이자 나의 고향인 이 곳에서 점점 나아지고 있다.
방학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으로 내려왔다. 원래는 학기중에는 서울에서 자취생활을 하고, 두달동안은 고향 통영에서 방학을 보내다가 다시 학기가 시작되면 서울로 올라가는 식의 생활을 한다. 그래서 총 1년에 8개월은 서울에서, 4개월은 통영에서 보내는 생활을 3년간 반복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4학년에 들어섰고 더 이상 마음편하게 고향에서만 보낼 수 없는 나이가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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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월은 막을수 없는거야, 너를 기다려주지 않을거고 - [연극] 쪽빛 황혼
연극 족빛 황혼 속 노인들과, 현재의 우리들에 대한 생각들
“아버지, 지금 내려가야 돼요. 기차는 9시 30분인데, 에스컬레이터가 고장 나서 계단으로 내려가셔야 돼요. 아버지 다리 안 좋으시잖아요. 그 다리로는 지금 내려가야 시간에 맞출 수 있어요.” 서울역에서 부산행 기차를 기다리는 나는, 조금이라도 핸드폰을 충전하기 위해 동그란 의자 위에 앉아있었다. 내 옆에 좁은 자리가 나자, 한 여자와 아들 그리고 할아버지
by 김아현 에디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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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타이밍] 감정의 흐름
[illust by 보람] 버스 안에서 창밖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풍경을 마주하면 왠지 모르게 흐뭇하다. 하지만, 이미 지나쳐간 장면을 다시 볼 수 없음에 아쉽다. 나도 모르는 내 기분을 누군가 먼저 알아채버리면 왠지 모르게 억울하다. 그래도, 내 감정의 흐름을 살펴주는 소중한 사람이 있음에 감사하다.
by 손보람 에디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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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독서경영 11호
천천히 읽고 깊이 사색하고 당신에게 여유를 선물해주는 독서라이프 매거진 - 독서경영
독서경영 11호 - 읽고 쓰고 사색하는 독서매거진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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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갤럭시오디세이展
유년의 추억, 은하철도999의 미디어아트전
갤럭시오디세이展 -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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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 모든 건 깨어있기 위함, < 주머니 속의 조약돌 > [도서]
부처님 오신 날에 붓다의 이야기가 얹어진 틱낫한의 <주머니 속의 조약돌>을 덮었다. 괜한 의미부여는 아니고 분위기가 좋았다. 마침 아무도 없고, 스멀거리던 하늘에선 비를 떨구고, 강아지는 비구경을 하고, 나는 노트북을 두드린다. 논리적으로라면 와닿지 않을 이야기였겠지만 나는 그리 논리적인 존재가 아니었기에 깔끔했다. 이 책을 꺼내든 때만 해도 또 다시 몰
by 장지원 에디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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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보게 젊은이들 너도 내일은 늙는다 - 쪽빛황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이보게 젊은이들 너도 내일은 늙는다" 쪽빛황혼 - 마당극패 우금치 - Intro. 내용에 앞서 서울에서 공연을 하게 된 '마당극패 우금치'의 공연을 모두 보게 되었다. 먼저 보게 된 <천강에 뜬달>은 전달하는 사회적 메시지가 강했던 것에 비해 <쪽빛 황혼>은 노인 문제를 백년해로한 부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풀어내 중장년 관객들에게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았
by 장혜린 에디터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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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실뱅 쇼메 감독의 영화 '일루셔니스트' [영화]
황석영 작가의 소설 < 낯익은 세상 >의 애니메이션 감독을 맡게 된 실뱅 쇼메, 그의 대표작 < 일루셔니스트 > 를 살펴보자.
'황석영' 작가와 '실뱅 쇼메' 감독의 콜라보 몇 달 전,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황석영 작가의 소설 <낯익은 세상>이 애니메이션 감독 실뱅 쇼메에 의해 영화화된다는 것이었다. 노동과 생산의 문제, 부와 빈곤의 문제를 주로 다루었던 황석영 작가와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해 내는 실뱅 쇼메 감독이 만났을 때 발생되는 시너지는 어떠할지 매우 기대가 크다
by 윤란 에디터 2018.08.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