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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에 빠지는 순간, 오페라 사랑의 묘약
Prologue. 이번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은 작년 가을 서울미술관에서 전시로 한번 만난 적이 있어 더욱 반가운 작품으로 다가왔다. 전시는 세가지 마음, 열 개의 방이라는 제목으로 연인이 사랑하는 마음에 대하여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통해 보고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 원래 오페라 형식인 작품을 전시로 풀어낸 것이 신선하면서도 언젠가 한번 공연으로
by 차소연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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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섬세한 에튀드의 향연, < 프레디 켐프 리사이틀 >
오늘은 기다리던 일요일, 그것도 모처럼 손꼽아 기다려 온 일요일이었다. 바로 예당에서 프레디 켐프 리사이틀이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하여, 드디어 프레디 켐프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오늘의 폭염도 감내하며 예당으로 갔다. Programs N.Kapustin: 8 Concert Etudes
by 석미화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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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왜 사랑은 항상 확인받아져야만 하는가 - [공연] 사랑의 묘약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통한 순수한 사랑과 그 의미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맞나? 혹은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것이 맞나? 혼자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도저히 혼자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 혹시, 나 혼자 착각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끊임없이 주변 친구들만 괴롭힌다. 몇 년 전에 방영했던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 코너가 생겨난 이후, 현재까지도 연예인들이 사연을 읽어줌으로써 ‘더는 혼자
by 김아현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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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낯선 사람, 미완성의 인간
연극 < 낯선 사람 >에서 느끼는 전쟁에 대한 공포, 희생, 무기력한 인간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알림으로써 낯선 의미를 재탄생시킨다.
오후 1시의 해는 뜨거웠고 바람은 습했다. 나날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날씨의 연속이다. 따가운 열기를 뚫고 연극 ‘낯선 사람’을 관람하기 위해 혜화역에 도착했다. 찾기 쉬운 위치의 극장이어서 길을 헤매지는 않았다. 공연 시작 3분 전에 도착해서 부랴부랴 티켓을 수령하고 자리에 앉았다. 14일 오후 3시 공연이 이 작품의 첫 공연이었다. 배우들 모두 얼마나
by 정수진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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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로맨틱 코미디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1. 오페라에 대한 나의 인상 나는 사실 오페라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딱히 공연을 보러 간 적도 없고, 주변에 오페라를 보러 다니는 지인들도 없으므로 '오페라는 이렇다더라'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없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관심 밖으로 밀려날 수밖에. 일단 내가 오페라에 대해 가진 이미지는 이렇다. 여러 층으로
by 김새영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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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게임 원화에서 나타나는 성적대상화 [게임]
게임 원화는 게임을 드러내는 중요한 수단으로 게임의 정체성이나 분위기를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런 중요한 부분에서 왜곡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면 사람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버릴 수 있다. 게임을 접하기 쉬워진 환경으로의 발달로 인해 게임 원화를 접하는 사람들도 매우 많아졌는데, 처음 접할 때 보게 되는 것이 바로 게임 원화이기 때
by 최은화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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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 집엔 여백이 없어 [문화 전반]
미니멀 라이프를 살고 싶지만, 집 안엔 뭐가 너무도 많아
우리 집엔 여백이 없어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맥시멀리스트, 나같은 사람 또 없나요 나 다시 도전할래 요즘 일본 드라마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를 보고 있다. 자칭 타칭 ‘버리기 변태’ 마이의 미니멀 라이프를 보여주는 동시에 도움이 되는 팁을 제시한다. 이 팁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사 가기 전 미리 정리를 시작할 동기라도 얻어 가자는 마음으로 가볍
by 심지은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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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2명의 성난 사람들, 토론에서 스릴러를 이끌다 [영화]
작은 방안에서의 기막힌 스릴러
나와 다른 의견의 사람들에게 나의 논지로 그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게 한 두 명이 아니라 11명의 사람들이라면 난이도는 더욱 올라간다. 더군다나 이미 나온 증거들이 나의 주장에 반하는 것들이어서 상황이 명백해 보인다면? 설득을 시도하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편이 훨씬 합리적일 듯하다. 하지만 그 사안이 한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
by 송지혜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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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위대한 승리, 셋 세기 전에 넘어갑니다. [음악]
빅뱅의 승리, 승리의 빅뱅 그리고 우리의 승리. 열등감은 이렇게 다루는 겁니다!
승리가 5년만에 솔로 앨범을 갖고 돌아왔다. 2008년 스트롱 베이비라는 솔로곡을 시작으로 2011년 [V.V.I.P] 2013년 [Let’s Talk About Love] 그리고 2018년 [THE GREATEST SEUNGRI]까지 개인 활동과 빅뱅활동을 이어가면서 현재에 자리에 오른 승리는 그의 말마따나 이번 활동을 자신의 전성기로 삼을 수 있을 것
by 김혁준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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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범인은 가위를 냈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내시겠습니까? [공연예술]
오늘, 이곳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당신은 모든 것을 지켜보게 됩니다. 언제나 말 많고 분주한 ‘쉬어 매드니스’ 미용실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피해자는 미용실의 위층에 살던 유명 피아니스트 ‘바이엘 하’. 살인 사건이 일어난 시각, 범행 현장에 출입한 사람들은 ‘쉬어 매드니스’ 미용실에 있던 사람들뿐이다. 범행 도구는 가위,
by 황혜림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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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 오페라에 대한 인상
계신가요 똑똑똑, '사랑의 묘약'으로 오페라 문 열기
사진: 파리의 명소, 오페라 가르니에 오페라에 관한 인상 #1 나는 무대 위에 선 여자를 올려다본다. 진한 자줏빛과 크림색의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풍만한 소프라노가 노래한다. 높고 큰 목소리로 공연장을 가득 메우지만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 수 없다. 외국어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영어도 아니다) 오페라를 직접 본 적은 없다. 그러므로 이 인상은 의도치
by 하수미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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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57] 클래식 음악 연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부터 조성진까지 - 한눈에 보는 서양 음악의 역사
클래식 음악 연표 - 1500년부터 현대까지 - <문화초대 일자> 클래식 음악 연표 2018.08.07-09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7월 24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