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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공포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안톤 체홉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시험의 연극
공포 - 제39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 안톤 체홉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시험의 연극 <시놉시스> 사할린, 유배지로 악명 높은 러시아 변방의 섬. 극중 주인공 안톤 체홉은 험난한 사할린 여행에서 돌아와 농장을 경영하는 친구 실린의 집을 방문한다. 결혼 전 배우 생활을 했던 실린의 아내 마리는 체홉을 반갑게 맞이한다. 체홉의 방문에 잇따라 실린의 집을 방문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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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이 오감을 만족시킬 완벽한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영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나의 인생영화, MAD MAX
2015년 이후로 내 인생 영화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영화가 하나 있다. 바로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이다. 때는 2~3년 전 영화관에서 다른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샤를리즈 테론의 포스터를 보고 '저게 더 재밌을 것 같은데.. '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다음날 바로 영화관을 찾았다. 생전 처음 보는 독특한 세계관과 액션에 나 홀로 엄
by 최유진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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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든 음식엔 문화가 담겨 있다 [도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의식주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충족되지 못한다면 우리는 불편함과 빈곤함을 느끼곤 한다. 그 중 ‘식’에 해당하는 음식을 생명을 위해 존재하는 일차적인 관점이 아닌 문화적 관점으로 접근해 보고 싶었다. 음식은 우리에게 가장 기본적인 삶의 필수조건이다. 필수조건이기 때문에 항상 우리 주위에 없어서는 안
by 고지희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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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과 철학을 탐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도서]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최도빈 지음 아모르문디 예술, '보다 나음'을 향한 순례 새로움을 향한 끝없는 길 위에 선 사람들 책을 읽기 전, 사전정보를 접했을 때 가장 읽고싶은 욕구를 들게한 건 제목이었다.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이라... 새로운 예술이 무엇인지, 새로운 예술이 왜 필요한지, 와 같은 질문들이 마구 떠올랐던 것 같다. 새로운 예술
by 김지선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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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저 그녀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세요, '82년생 김지영' [도서]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싶다면? '82년생 김지영'
1982년, 한 소녀가 평범한 가정집에 태어나게 된다. 그 소녀는 위로는 언니 하나 아래로는 남동생 하나를 뒀다. 소녀의 이름은 김지영. 김지영씨는 항상 모든 물건을 언니하고만 같이 써야만 했다. 남동생에게는 항상 새 것을 양보해야만 했고 모든 순서에 첫 번째는 남동생이었다. 학교를 가도 그랬다. 모든 순번에 처음에는 남학생들이었다. 지영씨는 살면서 세상
by 김지현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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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네이버 영화’ 섹션이 영화 플랫폼으로서 영화계에 가져온 변화는? [기타]
대한민국 검색 1위 포털 네이버. 네이버는 단순 검색만 아니라 뉴스, 생활, 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그 중 영화 섹션은 최근 개봉작과, 박스오피스 순위뿐 아니라 영화 예매와 영화에 대한 평점도 한눈에 알 수 있는 섹션이기에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공간이다. 원래 엄청난 자료량으로 유명하던 ‘필름스’라는 영화관련 자체 사이트를 흡수해
by 정선민 에디터 2018.04.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