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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콘스탄틴 리프시츠 Piano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바흐 지니어스의 귀환
콘스탄틴 리프시츠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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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체념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구절에 대한 의견이다. 청춘은 더 이상 밝고 희망찬 단어가 아니다. 현대 청년들은 청춘을 강요받는다. 청춘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고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책한다. 이런 청년들은 청춘의 아픔에 대해 저항해야 하는가, 순순히 받아들이고 체념해야 하는가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어둠이 나를 집어삼켰다 더 이상 이 어둠에서 벗어나려하지도 이 어둠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저항할 힘 조차 없는 어둠은 더욱 나를 끌어당기고 붙잡는다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하는데 그런 아픔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을 쳐봐도 제자리이다 이제 그 아픔을 순순히 받아들인다 체념 그리고
by 정재빈 에디터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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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엄마의 그늘
엄마 역시 누군가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온, 또는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다.
차례 서장 '어머니 죽이기'는 왜 어려운가 제 1장 어머니와 딸은 전투 중 제 2장 어머니의 심리적 속박, 그 정체는 무엇인가 제 3장 여성이기에 갖는 어려움 제 4장 신체의 공유에서 의식의 공유로 종장 관계성 회복을 위하여 엄마와 나 "너 엄마랑 친해?" 가끔 친구에게 이런 질문을 받을 때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세상 모든 인간관계가 복잡하
by 김소원 에디터 2018.04.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