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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대의 순수함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 2017 티엘아이 아트센터 아티스트 시리즈 V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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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헤어지고 본 '이터널 선샤인' [영화]
헤어지고 '이터널 선샤인'을 봤다
2005년 11월 개봉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봤다. 전 남자친구와 사귀던 중 10주년 기념으로 재개봉했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보자고 말했었는데 결국 나 혼자 보게 됐다. 영화는 반복되는 무료한 생활에 찌든 조엘(짐 캐리 분)이 출근길에 회사가 아닌 몬탁으로 향하는 기차를 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몬탁은 합리적인 이유를 댈
by 이형진 에디터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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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Diane☆] 습작
illust by diane 정말 오랫만에 올리는 그림입니다. 제 싸인을 하려다 망했지만ㅎㅎ 특별한 의미 없이, 그저 사랑에 빠진 듯한 표정(?)의 옆모습을 그린 색연필 일러스트 입니다.
by 류다연 에디터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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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기억] #아빠와 아이스크림 #두 동생 #전학에의 선물 #부반장
#55 아빠와 아이스크림 언젠가 한번 아빠와 단 둘이 외출을 한 적이 있었어요.외출의 목적은 심심하니 둘이 뭐라도 하고 오라는 엄마의 지시에 따른 동네 마실. 엄마가 아닌 아빠와의 외출은평소 엄마가 하지 못하게 하는 행동들을 할 수 있는 날이지요. 우선 아빠 차를 타고 달리기 시작하자 창문부터 다 내리고 바람을 즐겼어요.기관지가 약해서 조그만 바람에도 금
by 정연수 에디터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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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테드 창 SF단편 <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소고 > [문학]
눈 먼자들의 도시에도 외모지상주의가 있을까?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소고 - 다큐멘터리 Liking What You See: A Documentary 테드 창 단편 걸작선 < 당신 인생의 이야기(Stories of Your Life and Others) > 중 “눈 먼 자들의 도시”에도 외모 지상주의가 있을까 인간이 아름다움을 선호하고 추구하는 이유가 생존과 관련한 문제 때문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by 한지수 에디터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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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상담소] 일곱 번째 이야기, 새로운 만남
음악상담소 일곱 번째 이야기, 다가오는 인연에 대한 고민
음악상담소 Song's 일곱 번째 이야기 # 새로운 만남 송 : 음악상담소 일곱 번째 이야기가 도착했습니다! (짝짝) 강 : 이번 사연은 대학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사연이네요. CC라... 송 : 제 주변에는 CC가 많이 없던데... 요즘에는 알아서 조용히 만나는 게 유행인가 봐요.(웃음) 강 : 저는 그저 대학생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눈물) 송 :
by 송송이 에디터 2017.12.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