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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케빈' 에 대하여 [영화]
영화 '케빈에 대하여'의, '케빈'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논문 형식을 빌려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한마디 '말'을 중심으로 하는 것에 관하여 3. 한마디 '말' 3-1. 구조에 대한 분석 4. 케빈의 이야기 4-1. 페르소나 4-2. 이질적 5. 마치며 1. 들어가며 '너의 어머니로 살아간다는 것' 영화 '케빈에 대하여'는, 제목과는 달리 '케빈의 어머니'를 중심으로 한다. 똑똑하고 못된 아들 '케빈'
by 손민경 에디터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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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7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 공연 <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
Andrei Gavrilov 언젠가 지나간 역사의 순간들을 뒤따라 되짚어보며 내가 그 시대에 없었다는 사실을 아쉬워하고 있었을 때, 떠오른 것이 있다. '내가 흘러간 시간을 그리워하며, 그냥 흘려보내고 있는 이 시간도 언젠간 역사로 쓰여지리라.' 그 때의 나는 생각의 전환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고, 현실에 집중하자는 다짐을 했었던 것 같다. 지나간 예술사
by 김수미 에디터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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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IM GOOD [콘서트, 홍대 스텀프]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공간에 낯선 자신을 천천히 더듬어볼 수 있는, 치명적인 칵테일 같은 인디밴드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공간에 낯선 자신을 천천히 더듬어볼 수 있는 치명적인 칵테일 같은 인디밴드 공연 <기획 노트> #팝 #감성 #그루브 #클럽공연 #인디 #음악 #홍대 안녕하세요? 홍대 스텀프 STUMP입니다:) 이번 기획공연 [IM GOOD]으로 돌아왔습니다. 2017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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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유산진흥원] 민족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맑고 투명한 심안(心眼)으로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고 현실을 고민했던 슬픈 천명(天命)의 시인 윤동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시인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서시) 맑고 투명한 심안(心眼)으로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고 현실을 고민했던 슬픈 천명(天命)의 시인 윤동주.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시를 쓰면서도 자기 성찰을 늦추지 않았고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끝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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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치북] 잠시 여행을 떠나다
첫 휴학을 하고 아르바이트와 운동을 하면서 늘 똑같은 시간을 보내다가 11월 9일부터 14일까지 5박 6일 가족과 중국 장가계로 여행을 떠났다. 나에게 처음인 패키지 해외여행이라 낯선 사람들과 함께 다닐 생각에 긴장도 많이 했다.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된 11명의 사람들, 효도 여행 1순위인 장가계였기 때문에 그 무리에서 나를 제외하고 50대 60대 70대
by 손은아 에디터 2017.11.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