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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_29
어쩌다 넘기지 못하고 한 쪽에만 머무는 모두에게
* 쉿. 그저 붙들고 있는거야 보고 있는 이 한 쪽이 뭐라고. 계속 머물고 싶은거야, 왜 넘기지 못하는 건지 혹시 몰라 누가 너의 다음 페이지에 작은 선물을 끼워두었을지 - 지금과 다음 사이, 희예-
by 오예찬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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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자화상 시리즈 (1)
무표정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웃는 얼굴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엄마와 나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30464 '당신'인터뷰 감사합니다 :)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제 세계를 소개할 수 있어서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