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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아주 특별한 축제, '락샤반단'! [브라마쿠마리스 명상센터]
[문화소식] 아주 특별한 축제, '2017 락샤반단'! (09.02/브라마쿠마리스 명상센터)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신의 순수한 사랑과 보호를 약속받는 아름다운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주 특별한 축제, '2017 락샤반단'! 2017년 9월 2일 오전 11시 ~ 오후 13시, in 브라마쿠마리스 명상센터에서 :: 축제 소개 :: 인도의 전통적 축제인 락샤반단을 맞아 락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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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네더
상상이 현실을 지워버린 곳
네더 - The Nether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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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의 바다는 무엇을 담고 있나요? : < 나만의 바다 > [문학]
당신의 바다는 무엇을 담고 있나요? 따뜻한 바다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당신이라면, 제 글은 읽고 싶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바다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기억과 감정들, 행복일 수도 있고, 휴식일 수도 있고, 가족일 수도 있고, 수박일 수도 있지요. 근데 제가 가진 바다에 대한 기억은 반짝거리는 것이 아니에요. 저에게 바다는 암흑이에요. 모든 걸 집어삼키는 무
by 김나윤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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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동화 - 사라질거야
사라지고 싶은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
어린 시절 읽던 즐겨 읽던 동화를 찾지 않게 된건 몇살때 부터 였을까? 고민하면 끝도 없어진다. 나에게 동화는 더이상 찾지 않는 책이었다. 그렇기에 어른과 어린이 모두를 위한 동화책이라는 것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대체 나는 왜 동화는 어린이를 위한 것이라고만 생각했을까? 이건 어른과 어린아이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다. 때로는 학교와 회사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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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바다는 소리로 가득 차 있다고 알려 줄 테야.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내뱉는 숨소리에서도 바닷소리가 들린다고 말이야."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그림책 '나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상상이 되는 문구입니다. 오직 나를 위한 바다가 일상 속에서 지치고 공허해진 '나'를 위해 비밀스럽고 신비스러운 그 어딘가에 나를 기다리며 존재할 것 같은 환상을 만들어 내는 듯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그렇다면,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은 언제인가요?
by 장연진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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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32] 인생의 일요일들
삶의 피로와 무기력과 우울을 벗어나는 시간, 내 인생의 일요일을 찾는 빛나는 여정의 기록
인생의 일요일들 - 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 <문화초대 일자> 인생의 일요일들 2017.09.13-15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8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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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인생의 일요일들
삶의 피로와 무기력과 우울을 벗어나는 시간, 내 인생의 일요일을 찾는 빛나는 여정의 기록
인생의 일요일들 - 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 삶의 피로와 무기력과 우울을 벗어나는 시간, 내 인생의 일요일을 찾는 빛나는 여정의 기록 <시놉시스> 《침대와 책》 《삶을 바꾸는 책 읽기》 정혜윤의 신작 에세이 일상과 여행을 오가는 편지로 새롭게 독자들에게 말을 건네다 껍데기만 남은 것처럼 지쳤을 때, 그 무엇에도 감동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을 때, 그 무기력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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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혜의 샘은 책 사이로 흐른다 - 월간 출판저널 7월호 @498
"지혜의 샘은 책 사이로 흐른다" 월간 출판저널 7월호 - 창간 30주년 - 어느덧 30주년을 맞이한 잡지이다. 출판저널은 1987년 7월 20일 첫 호를 냈다. 1987년은 우리나라가 민주화와 산업화가 본격 시작된 의미있는 해이다. 출판역사에서 볼 때 1987년은 출판의 자율화가 시작되었고, 1987년 7월 1일부터 개정저작권법 시행과 함께 세계저작권협약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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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의 계절은 가을 아닌 여름 - 월간 독서경영 여름합본호 @Vol.05
"독서의 계절은 가을 아닌 여름" 월간 독서경영 여름합본호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을 외치며 잡지 <월간 독서경영> 은 7월과 8월호를 합쳐 여름합본호로 출간되었다. 이번에도 풍성한 콘텐츠들이 있으니 기대해 볼 만 한다. 표지를 넘기고 몇 장을 넘기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익숙한 사진이 보였다.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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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김상미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 연필 하나를 늘 책에 꽂고 다녔다. 지하철에서, 도서관에서, 카페에서. 어디를 가든지 꼭 이 책과 연필을 함께하려고 했다. 책을 괴롭히듯이 읽은 것 같다. 연필로 인한 흑연 자국, 구김, 자잘한 흔적들.. 책을 읽다가 지극히 평범한 문장임에도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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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라지고 싶지만 - 사라질 거야 @안세정, 조현상
"사라지고 싶지만" 사라질 거야 -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2 -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일러스트. 부리부리하면서도 눈물이 뚝 떨어질 것 같은 커다란 눈망울이 우리를 지켜본다. 20년만에 이런 아동을 위한 책을 내 의지로 읽어 본 것 같다. 20년 전의 내가 이 책을 읽었다면 어땠을까? 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오늘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내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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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만의 바다 [문학]
나는 내륙지방 사람이다. 대한민국 한 가운데에 살고 있다. 내게 가까운 바다는 최소 3시간이다. 동해, 서해, 남해 모두가. 그래서 바다는 내게 동경의 대상이고 장소이다. 나만의 바다 - The Specific Ocean 바다에 가기 싫어했던 아이가 처음으로 바다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 친구들이 있는 도시를 떠나 바다로 휴가와서 우울한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