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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보자마자 "어머 이건 꼭 가야해!"라고 생각이 든 전시이다. 휘황찬란하고 정신사납고 아름다운 앨리스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전시회이다. 초대가 아니어도 나는 무조건 갔을 것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모두가 알고 있는 동화이다. 우리가 어린아이가 되어서, 마치 앨리스가 토끼를 따라 쫓아가듯 우리도 앨리스를 따라간다. 그리고 같이 새로운 세계를 맛본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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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5
당신들의 하루는 어떠했나요?
'다음에는 무민 다이어리를 사볼까..?' '아니면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다이어리?!' 라고 생각은 해보지만 아마 다시 앨리스 다이어리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적어온 다이어리들을 죽 나열해 놓으면 이로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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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간 30주년, 출판저널이 말하는 '출판의 미래'
창간 30주년을 맞은 < 출판저널 > 498호 리뷰
숱한 위기 속에 ‘출판저널’이 창간 30주년을 맞이했다. 폐간 위기를 무려 두 번이나 겪은 잡지기에 이번호가 더욱 의미 있었을 것이다. 때문에 출판저널에 대해 무지했던 나도 이번호의 콘텐츠를 눈여겨봤다. 한때 아날로그의 전유물이었던 서점은 최근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서점들이 각종 SNS를 통해 소식을 알리며 판매 중인 책을 홍
by 이형진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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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의 명작, 호프만 이야기 [공연예술]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 호프만 이야기 원작 : Jacques Offenbach 연출 : John Schlesinger 재연출 : Daniel Dooner (사진출처 : 롯데시네마 '오페라 인 시네마') 지난 7월 말, 공연 보기를 좋아하는 친구 K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번에 영국문화원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한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의 '호프만 이야기'
by 류소현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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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기 - '위공자열전' [문학]
전쟁과 같은 극한 상황에서의 비윤리적 행동, 용납되어야 하는가?
Ⅰ. 서론 『사기』의 ‘위공자열전’은 위공자라는 인물의 이야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위나라 사람인 그의 이름은 무기(無忌)로, 그는 어질며 인재를 존중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을 사귈 때 그가 어진 사람이든, 무례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겸손하게 예의를 갖추며 대하였다. 이러한 어진 마음 덕분에 그에게는 3천 명이 넘는 식객들이 있었다. 공자에게는 누이가
by 이수안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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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작가들과 대화를 나누다
김상미 시인의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는 작가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었다. 나도 몰래 빠져드는 11명의 작가들의 이야기.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적인 표현으로 나를 홀린 시인 김상미의 책은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쉽게 술술 읽히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줬던 문체는 내가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작가들을 떠올리게 해주었다. 이 책에는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게보르크 바흐만,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폴 발레기, 거트루드 스타인, 에드
by 김민아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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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하얀 토끼를 따라가라! Welcome to the Wonderland [전시]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요? 어떤 일이 생길지는 가보면 알게 된답니다.
To. 2017년의 딱딱한 오늘을 살고 있는 앨리스들에게 축하합니다!당신은 비생일(Unbirthday)를 맞이하여이상한 나라에 초대되셨습니다. 부디 이곳에 오셔서 유쾌한 체셔 고양이와 함께하트 여왕배 크로케 경기와 코커스 경주를 즐겨보시고매드 티파티(Mad Tea Party)에서재미있는 수수께끼도 풀어보세요! 직접 체스판 위의 말이 되어 거대한 체스 게임에
by 박이슬 에디터 2017.08.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