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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늘 기분은 행복으로 정할래, Alice into the rabbit hole
행복한 동화 속 모험, 앨리스와 함께하는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
[Preview] 오늘 기분은 행복으로 정할래 Alice into the rabbit hol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6년에 처음 출판되었던 루이스 캐롤의 소설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영국의 문학작품이다. 소설로 시작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 이야기는 영화와 일러스트작품들로도
by 차소연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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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앨리스! 이상한나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상한나라의앨리스전시회 레빗홀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어서와요! 천방지축 앨리스 당신을 위해 준비한 공간의 문을 활짝 열께요.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오는 8월 8일부터 국내 최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블록버스터 전시 개최 - 수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의 원천 ‘앨리스’와 국내 최고 아티스트 23팀의 특별한 만남 - 클림트 인사이드에 이은 <미디어앤아트>의 여섯 번째 아트 프로젝
by 양희영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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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살아야겠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은 말한다. 의술, 법률, 사업, 기술, 이 모두 고귀한 일이고 생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 이지만, 시, 아름다움, 낭만, 사랑 이런 것이야 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라고 말이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은 말한다. 의술, 법률, 사업, 기술, 이 모두 고귀한 일이고 생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 이지만, 시, 아름다움, 낭만, 사랑 이런 것이야 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라고 말이다. 성장 중심의 사회, 무한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 시와 사랑은 이제 철없는 몽상가들의 전유물이라고 치부하기도 한다. 그러
by 김윤정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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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름의 낭만 : 왕가위와 홍콩영화 [영화]
여름엔 홍콩영화, 여름엔 왕가위
여름의 낭만 : 왕가위와 홍콩영화 후덥지근한 공기가 턱 밑까지 차오르고 끈적한 땀이 등을 타고 내릴 때면 홍콩 영화 속 장면들이 떠오른다. 사람으로 가득한 왁자지껄한 시장통, 비가 쏟아져 내리는 밤거리의 연인들, 정신없는 식당의 부엌 속 소리지르는 요리사들.. 왕가위는 이러한 여름의 열기를 아름답게 그러나 자연스럽게 영화 속으로 끌어와 관객의 뇌리를 건드린
by 유세리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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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루이스 캐럴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전세계 어린이들이 한번쯤 읽어보았을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앨리스는 일러스트로도 우리에게 친숙한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사랑하는아기자기한 그림체의 주인공이다. 이 앨리스가 이번에는 색다른 전시로 재탄생한다. 서울 도심 한복판의 꿈의 공간 서울숲에서 3D로 재현된 일러스트뿐아니라,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는 ‘원더랜드’
by 송세린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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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진정한 리더 그리고 진정한 행복 [문학]
“나는 인생을 간소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많은 것들을 소유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이런 삶이 주는 여유가 좋다.” 무히카가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불리면 이렇게 말하곤 한다. 무히카의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구절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 좋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돈을 벌고, 욕심을 부린다. 그러나 무히카는 이를 내려놓고 더 행복한 삶을
by 고지희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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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김상미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읽으면서, '작가가 정말 감성적인 사람 같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방금 포스트 제목 쓰면서 ㅋㅋㅋ 작가가 여성분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아..여성분이라서 진짜 시를 쳐다보는 시선이 남들과는 달라요.현대에서 그 시를 분석하는게 아니라, 정말 그 시대때의 눈으로 시인
by 이지윤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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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 '가일 플레이어즈'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라는 뜻의 '가일 플레이어즈'가 연주하는 곡들
가일 플레이어즈의 '음악선물'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과외 학생과 함께 청소년 '여름 음악 축제'를 다녀왔다.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 가는데 오래 걸렸지만 공연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함께 공연을 다녀온 과외 학생이 평소에 클래식을 즐겨 듣지는 않는데, 이번 공연을 통해 고등학교 음악 시간에 자주 접했던 익숙한 곡들이 나와서 반
by 이수안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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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1세기로 오다
21세기로 다가온 앨리스들!
통통 튀는 앨리스를 만나러 토끼구멍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1세기로 오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유명한 명작이다. 영국의 동화작가이자 수학교수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과 톡톡 튀는 일러스트작가의 존 테니얼의 고전작품이 우리나라 아티스트 23팀의 손에서 멋지게 여과된다. 평소 너무 좋아하는 동화 주인공들 중 한
by 장연진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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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문제적 인물들과의 대화 :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리뷰 : 문제적 인물들과의 대화
한 문학 평론가는 말했다. “모든 금지된 것도, 소설 안에서는 가능하다. 허구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소설을 쓰는 일은, 체제의 유지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다. 소외되고 억압받고 혼란스러우며 방황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 그들의 지지를 받는 것, 거기에 문학의 소명이 있다”고 말이다. 지금껏 만나왔던 문학 속 인물들을 떠올려 보라. 문학이라는 허구 속
by 김나윤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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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와 저자 그리고 위대한 작가와의 만남
이 여행을 통해 비로소 셋이 만나는 것이다.
독자인 나, 김상미 시인, 그리고 위대한 작가.
*** 세상에는 정말, 정말 여러 의미로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특이점이 하나도 없는 누군가는 없을 것이다. 내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가, 나의 평범은 다른이의 평범과는 또 다를 것이다. 즉, 특별함은 누구나 품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같지만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 것이란 말이 이해가 되는지도. 그래서 우리는 같은 땅 위에 살면서도 다른이의 이야기에 귀기
by 오예찬 에디터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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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1세기에 부활한 앨리스를 찾아서 -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서울숲에서 부활한 앨리스
‘판타지’ 혹은 ‘동화’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회중시계를 보는 토끼, 토끼를 따라 달리다가 땅 속으로 떨어지는 소녀, 티타임을 가지는 모자장수, 토끼, 잠자는 쥐, 귀까지 찢어진 입으로 히죽거리는 체셔고양이, 목을 베라고 소리치는 붉은 여왕까지. 그렇다. 그 유명한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시리즈가 서울숲에서 부활한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7.08.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