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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19 조소정 아티스트와의 대화
따뜻한 목소리로 노래하며 짙은 감성을 들려주는 오늘의 아티스트는 조소정입니다. 23일 첫 단독공연을 앞두고 있는 조소정 아티스트. 조소정 아티스트의 음악, 꿈 이야기부터 함께 공연하는 장희원 아티스트와의 관계까지. 오늘은 조소정 아티스트와 함께하겠습니다.
[우.사.인] 시즌 3 EP. 19 조소정 아티스트와의 대화 새벽의 힘으로 따뜻하고 솔직한 음악과 공연, 꿈 이야기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여러분, 그리고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대학생 구독자 분들은 종강을 마주하셨겠죠. 축하드립니다! 이제 정말 여름이에요. 푹푹 찌는 더위 속에서도 밤에는 조금 서늘한 듯한
by 김나연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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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가 CD보다 더 발전된 건가요?
과연 mp3파일이 CD나 LP보다 발달된 음악의 형태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언제 LP나 CD의 음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을까
요즈음에는 LP판이나 CD를 듣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mp3파일을 통해 음악을 듣습니다. 2000년대 이후에 태어난 분 중에서는 CD보다 mp3로 먼저 음악을 접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최근에, 한 온라인 음악서비스 사이트에서 '무손실 flac 파일'을 제공한다는 소식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비유를 들었는데, mp3파일은 사과 한 개, CD는 사
by 이현빈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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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레퀴엠, 테 데움. 인간의 감정을 연주하다.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공연 전 설레는 발걸음이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내가 연주회를, 그것도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연주회를 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해서 더욱 떨리는 마음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공연 시작 1시간 전에 표를 받고 난 후에 조금씩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클래식에
by 곽미란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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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死랑, 사랑 [대학로 달빛극장]
[문화소식] 우리 삶속엔 언제나 죽음이 함께함을...연극 '死랑, 사랑' (~07.02 대학로 달빛극장)
[문화소식] 연극 '死랑, 사랑' 【작품소개】 Ⅰ. 삶_우리들의 이야기 치매 노인 가정의 고통과 미움, 용서와 화해를 그린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기뻐요, 좋아요, 사랑해요, 행복해요> 아버지와 딸의 사랑이야기. <아빠와 함께 춤을> 가족간의 가치관 차이와 사랑을 그랴낸 <아버지> Ⅱ. 죽음_죽음의 표현방식 죽음을 기리는 만기를 기본으로, 춤과 퍼포먼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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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라토리오의 모차르트 레퀴엠과 브루크너 테 데움
모차르트 <레퀴엠> “모차르트가 남긴 최후의 작품이자 마지막 걸작” “음악 역사상 가장 숭고하고 비극적인 진혼곡” “레퀴엠을 예배용 음악에서 예술 감상용 수준으로 끌어올린 작품” 모두 모차르트 <레퀴엠>을 나타내는 말들이다. 이 작품은 어쩌면 영화 <아마데우스>를 통해 사람들에게 더 잘 알려져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차르트는 실제로 한 백작에게 <레퀴엠>을
by 정나원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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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 Closer >, the closer, the farther [시각예술]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시작과 끝에 아련하고 쓸쓸하게 데미안 라이스의 'The Blower's Daughter'이 울려퍼진다. 의미는 달라져 있다. 가장 강렬하게 만난 댄과 앨리스. 눈빛이 오가고, 갑자기 차에 놀라 넘어진 그녀를 보러 온 그. "Hello, stranger." 하면 퍼지는 둘의 미소. 아마도 가장 강렬한 첫 만남 첫 문장이 아닐까. 아무
by 장지원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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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푸른색으로 점철된 멜로 : 무뢰한(2014) [문화 전반]
비운에 길든 나머지 그것을 완수하는 사람들의 사랑이야기
무뢰한 (2014) 연출 : 오승욱 감독 출연 : 김남길, 전도연, 박성웅 무뢰한의 정재곤(김남길)은 어떤 인물인가. 경찰인지 깡패인지 구별하기 쉽지 않다. 극의 초반에는 마치 정의를 수호하는 경찰인 것 같다가도 '범죄자와 구분할 수 없는 순간'을 맞이해버리기도 한다. 영화 말미에서 자신의 손에 뭍은 오줌 냄새를 맡는 재곤은 자신도 어쩔 수 없는 냄새나는
by 유세리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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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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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09]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 - <문화초대 일자> 제28회 라이브 클럽 데이 2017.06.30 금요일, 오후 8시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9개 클럽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VIP 문화초대 입니다. 제가 직접 개별 초청 드리며, 앞으로의 인디 음악계 문화초대를 위한 향유 입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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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하늘을 기억하고 있나요?
당신은 어떤 하늘을 기억하고 있나요? 한 손엔 맥주 한 캔을, 다른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시원한 저녁 바람을 맞으며 집 앞 계단에 걸터 앉아 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부랴부랴 나왔지만 이내 10분도 채 안 되어 사라지는 하늘. 늘 올려다 보는 하늘이 오늘은 내가 기억하던 평소의 하늘과는 이렇게나 다릅니다. 이 사진을 본 혹자는 폭격을 맞은 것 같다라고
by 박지현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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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장 대중적이고 세련된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展
세계 3대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가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대규모 전시를 연다. 한국 관람객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조형물부터 350여 점에 이르는 그의 작품들까지 카림 라시드만의 디자인 세계로 초대한다
세계 3대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 전시가 6/30일부터 약 3달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선 최초로 하는 대규모 전시로,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을 포함해 디자인 초기작, 원본 스케치, 체험형 조형물 등 3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한국 전시만을 위한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한국 관람객을 위해 카림 라시드 스
by 김지연 에디터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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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빨래]
몇 년동안 가슴 속에 품어 놓았던 뮤지컬 <빨래>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전 좌석 55,000원이라는 가격은 대학생인 제게는 큰 돈이라 생각되었고, 유스 할인이 있음에도 선뜻 결제하기 어려워서 다음에.. 다음에 보자.. 하고 미뤄두었던 작품입니다. 인터파크를 들락날락 거리면서 결제 버튼을 누를까말까 고민하고,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정말 괜찮은 공연이라
by 최서윤 에디터 2017.06.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