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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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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노을
노을 꽃 - 정연복
해질녘 산마을 넘어가는 연분홍 노을 아침에는 어둠뚫고 치솟은 불덩이더니 하루종일 온 세상 비추는 따스한 빛이더니 어쩌면 하루의 마감이 이다지도 고울 수 있을까 지상에 잠시 머물다 가는 동안 나도 환한 마음의 빛으로 세상의 한 모퉁이를 밝히고 따스하게 하다가 노을 꽃 한송이로 생을 끝마칠 수는 없을까 노을 꽃- 정연복
by 신혜리 에디터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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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들꽃
들꽃 -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들꽃 - 나태주
by 신혜리 에디터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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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월간 독서경영 2017.05 - 책으로 분석한 제19대 대선후보들
<월간 독서경영> 2017. 5월호 그녀윤양의 리뷰 노란색의 화사함으로 물들인 월간 독서경영 2017 5월호. 가벼운 이 한 권 과의 동행은 참으로 편했다. 무언가 읽을거리를 들고다닌다는것은 틈나는 나의 시간을 지식과 교양으로 채우겠다는 의미인데 알다시피 ‘육체적 고통’도 은근히 따라온다는 것. 하지만, 이번에 만난 월간 독서경영은 적어도 내게 ‘육체적 고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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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국립중앙박물관 아라비아의 길 "먼 역사를 돌아 만나는 아라비아"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오늘은 잠깐의 짬을 내서 산책을 하고나면 정신이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 전시회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아라비아의 길 국립중앙박물관 산책이야기랍니다. 눈이 크고 코가 오똑하고 긴 사람 ~ 동양에서는 이방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자였을지도 모르죠 ~ ^^ 알려지지 않은 매혹의 세계 사막과 낙타와 유향과 몰약 어
by 김효임 에디터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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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월간 독서경영[특별호]를 읽으며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질문하는 방법을 찾는 일이다.
<월간 독서경영>특별호 <월간 독서경영>은 독서하는 사회를 촉진하는 독서 매거진으로서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을 모토로 2017년 3월 창간되었다. 사실 나는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하지 않았다. 빼곡하게 쓰여있는 글자를 보기만 해도 지치고 힘들었다. 그래서 매번 책장을 덮어버리기 일쑤였고, 그렇게 책을 멀리하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학교를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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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수색과 상암, ‘춘몽’ 속 경계 [문화 공간]
영화의 한 장면을 걷고 있는 그 순간순간, 수색과 상암 사이 숨어있는 무언가, 그 ‘무언가’가 내 걸음걸음을 멈칫하게 만든다.
<수색> <수색-상암 터널> <상암> 수색역에서 내려 1번 출구로 나오면, 오른 편으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간판이 낮고 좁게 달려있는 건물들이 보인다. 치안 센터에서 꺾으면, 작은 터널이 하나 나오는데, 수색과 상암을 연결하는 지하 통로다. 알록달록 칠해져 있는 터널을 지나면, 수색의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높은 건물들이 즐비한 상암이 자릴 지키고 서
by 이주현 에디터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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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음의 꽃을 찾아서, 심화(心花)탐구 [시각예술]
2017년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동기 한 명과 학과장님을 찾아갔었다. 겨울방학 동안 생각했던 기획서 4개와 함께였다. 2016년 한 해 동안, 나는 문화예술경영학과의 새내기로서 열심히 전시학회 일을 했었더랬다. 짧은 역사를 가진 신생 학과이지만 그 동안 한 번도 이루어진 적 없던 전시학회의 전시 개최도 해내었다. 전시 준비 과정은 정말 힘들었지만
by 정다빈 에디터 2017.06.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