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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월간 '독서경영' 특별호 (잡지)
왜 여러 지성적 성취와는 별개로 새로운 책을 읽고자 하는 마음은 항상 우리에게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왜 독서는 항상 도전일까?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독서경영 창간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Review > 독서는 어렵다. 책과 먼 관계가 아니어도 그렇다. 뭐라도 읽어보려 서점을 찾는 일이 아마 제일로 쉬울 것이다. 골라든 책을 어떻게든 다 읽어내는 것, 꾸준한 습관으로 남기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넘어야 할 큰 난관이다. 어
by 김해서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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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물다섯의 어른아이 [문화전반]
아이?어른? 그 중간 어딘쯤에 있는 나. 스물다섯살의 '어른아이'가 되어버린 나를 되짚어 보며...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문득 무언가에 꽂혀지는 시선을 따라, 그리고 그 생각의 흐름을 따라 한참을 멍하게 되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생각은 잠시 어떤 생각에 그치지 않고 과거와 경험의 기억과 그를 바탕으로 한 상상의 꼬리에 꼬리를 물어 깊은 심해 속으로 빠져드는 것만 같다. '스물다섯의 여자'라는 명찰이 달려진 나는 이렇게 매일 같이 과거를 회상
by 서경연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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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 아닌 신념의 노래, 오페라 '자명고'
사랑 아닌 신념의 노래, 오페라 <자명고> (국립 오페라단 제공) '기대와 다른 전개, 감동 없는 결말. 그렇지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은.' 누군가 오페라 <자명고>에 대한 감상평을 묻는다면 딱 이 한 줄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오고무가 보여진 처음 시작은 완벽했다.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북춤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by 이승현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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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얼티밋 카운터테너-최고음악가들의 콜라보
귀를즐겁게 해줄 유명한 음악가들과 오케스트라의 콜라보 오페라공연
얼티밋 카운터테너 다가오는 6 월 9일 금요일 어려운 공연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DavidDaniels)와 크리스토프 뒤모(ChristopheDumaux)가 아시아 최초로 한 무대에서 만난다.두 카운터테너와 세종솔로이스츠는 헨델,퍼셀,비발디의 곡을 엮어 성속(聖俗)을 가로지르는 바로크 음악의 다양한 면모를 풀어낼 예정이
by 서경연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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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도서 리뷰]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저자 이상묵, 임승현 어린 시절에만 보던 동화책을 보게 되었다.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들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따뜻한 그림과 색상이 눈에 잘 들어온다. 오랜만에 읽게 된 동화책이라 기다리는 시간과 읽는 동안 설레고 좋았다. 버려진 모두가 서로 위로하고 희망을 노래한다. 가슴이
by 김혜라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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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웹툰, 유미의 세포들 [시각예술]
제작년에 개봉해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을 다들 기억할 것이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케릭터화해 머리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재밌게 묘사한 이 영화는 많은 공감을 얻었다. 오늘 소개할 웹툰 역시 뇌세포들을 의인화하여 우리 머리 속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보여준다. 영화 <이나이드 아웃>이 주감정 4가지를 캐릭터화하여 보여주었다면, 웹툰
by 김휘소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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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환상적인 하모니의 만남, 얼티밋 카운터테너와 세종솔로이스츠 [공연]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신성(新星) 크리스토프 뒤모의 최초 내한공연
더위가 시작되는 6월,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David Daniels)와 크리스토프 뒤모(Christophe Dumaux)가 아시아 최초로 한 무대에 선다. 뉴욕타임즈는 데이빗 대니얼스에 대해 “‘카운터테너 스타’라는 표현은 모순적이지만 데이빗 대니얼스의 경우 이를 실제로 이루어냈다. 흠 없는 예술성과 함께 그는 대단히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을 지니고
by 박이슬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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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국립중앙박물관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회 <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글_ 그녀윤양) 국내에 특별한 전시가 열렸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비밀의 역사를 간직해 온 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5부의 구성으로, 전시를 통해 아라비아의 길을 걸을 수 있다니 좋은 기회가 아닌가!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사우디아라비아의 대한 기본적 지식은 일절 없지만 이 기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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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페라 자명고 - 화려하게 빛나는 색깔 오페라
화려하게 빛나는 색깔 오페라 고등학교 때 미술실기를 할 때 오페라라는 색이 있었다. 황홀하도록 강렬한 핑크색, 오페라는 그렇게 화려하게 빛나는 색깔이었다. 실제 오페라도 나에겐 오페라색과 같이 화려한 색의 인상이었다.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막이 올른 국산 오페라 자명고. 자명고의 시작은 오고무의 화려한 춤과 함께 강렬하게 시작되었다. 자명고의 훌륭한
by 김철호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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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라비아 문화의 그들의 신을 만날수 있었던 전시회 "아라비아의 길"
초록의 아라비아로 불리우던 고대부터 현대적 국가를 건설하게 된 20세기까지의 모습을 시간 순서대로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신비하게 느껴지는 아랍풍의 음악, 느릿느릿 사막을 걸어가는 낙타의 이미지. 우리의 마음속에 가장 익숙한 그들의 이미지이기도 하고, 가장 우리와 다른 그들의 삶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아라비아의 길 5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아라비아의 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도 5월의 어느 주말에 다녀왔는데요, 사우디 아라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중동지방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어서, 평소 익숙하게 접할수 없었던 그들의 문화를 만날수 있는 전시회었습니다. 이슬람문화권에 속하는 중동지방의 문화는 서양의 문화에 비해 타자의 문
by 정미연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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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유산진흥원] 윤동주 시인의 언덕과 문학 예술인의 발자취 (1)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청계천의 발원지에서 겸재정선의 진경산수화길, 인왕산 수성동 계곡 주변을 환경정화 모니터링 합니다. 이동경로 부암동 주민 센터 → 안평대군 이용 집터 창의문 터 → 청계천 발원지 → 현진건 집터 윤동주 문학관 → 시인의 언덕 → 수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