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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유럽 미술의 숨겨진 거장 < 모리스 드 블라맹크 > 06.03~08.20
모던아트의 거장, 유럽 미술의 숨겨진 거장 국내 최초 블라맹크 단독 전시 <모리스 드 블라맹크> 예술의전당 전시회_ 모리스 드 블라맹크 이번 전시는 블라맹크의 '독자적인 양식'을 확립한 시기를 중심으로 집중하여 대표적인 작품들을 소개한다. 미술사적 위상에도 불구하고 여태껏 국내에 제대로 소개된 바 없었던 '야수파의 주역 블라맹크'의 작품 활동을 조명하고 특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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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X공감] 날씨 좋은 날, 나들이
날씨 좋은 날, 나들이를 떠나서 느끼는 감정과 음악.
따뜻한 햇살에 집에만 있기 아까운 날,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들이를 떠나요 예쁜 꽃들이 환히 반겨주는 공원도 좋고,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강가도 좋아요 어디든 나서는 거에요 푸른 잔디 위에 돗자리를 깔아 놓고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바라보며 누웠다가, 얼굴 위로 스치는 바람을 느껴도 보고 배가 고플 즈음, 집에서 싸온 음식을 먹으며 뱃속을 든든히 채워요
by 송송이 에디터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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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리고 1년이 지났다 [문화전반]
우리는 더 시끄러워져야 한다.
2016년 5월 17일 1년 전 5월 17일, 강남역 근처 화장실에서 살인사건이 있었다. 공용화장실에서 남자 6명을 보내고 난 후 여자가 들어오자 저지른 범죄였다. 가해자는 범행동기에 대해 '평소 여성들이 나를 무시했다'고 진술했다. 가해자의 행태로 보나 범행 동기로 보나 여성을 표적으로 한 여성혐오범죄였다. 사건 후에 피해자를 추모하는 행렬이 잇따랐고 수
by 김소원 에디터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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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연극 속의 라이브 영상, 새로운 시도를 하는 그들! '공동창작집단 가온'
라이브영상연극, 연극계의 새로움을 전하고 있는 공동창작집단가온! 이들의 작품을 통해서 아날로그적 연극와 영상의 재미를 느껴보자.
영상이 활용된 연극, 우리는 종종 보았을 것이다. 우리에게 아직 생소한 장르인 ‘라이브영상연극’ 을 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공동창작집단 가온’이다. 이들이 하고 있는 라이브영상연극은 우리가 기존에 보았던 만들어진 영상을 활용한 방식이 아니다. 배우가 무대 위에서 연기를 함과 동시에 즉석에서 장면들이 만들어져 영상이 나온다. 관객은 라이브영상을 통해서
by 진실 에디터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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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아라비아의 길
아라비아를 다들 얼마나 아는가? 아라비아 내가 생각하는 연계되는 단어는 기름국,왕,왕자,사막,모래, 더운나라 등이 생각난다. 역사 전공자가 아닌 이상 다들 이 정도 연계 단어를 생각할 것 같다. 우리의 이런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인지 아라비아의 문화와 기행을 알아보는 전시가 열렸다. 난 오늘 17년 5월 19일 오늘 관람하러 가는데 가기 전에 아라비아의 역
by 김은아 에디터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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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야수파를 느끼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전시]
가장 좋아하는 화가가 누구에요? 이 질문을 받으면 몇 년 전부터 망설임없이 '마티스'라 답했던 나로서, 이번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이라는 이름이 생소하면서도 반갑다. 마티스를 좋아하는 이유를 한 가지 꼽으라면 '강렬한 색채'가 아닐까 싶다. 빨강, 파랑, 초록, 노랑 등 원색을 거침없이 사용하는 마티스의 그림에서는 원시적이고 역동적인 힘이 느껴진다.
by 채현진 에디터 2017.05.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