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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길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메세지, '위대한낙서-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정의와 평화, OBEY캠페인... 그를 떠올리게 만드는 단어이다. 길목을 '생각하는 전시장'으로 만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세퍼드 페어리'. 그의 강렬한 색감이 담긴 작품을 통해 우리는 숨겨진 메시지를 전달받는다.
그의 그래피티는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마음을 흔들게 한다. 이것을 넘어 다양한 주제로 우리들의 내면에 있는 깊은 생각까지 끌어 올린다. 바로 그래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다. 티셔츠와 스케이트 보드에 그림을 그리며 스트릿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그. 그래서인지 셰퍼드 페어리의 작품에서는 그만의 스트릿 감성이 묻어져 있다. 전시를 보러 가기 전
by 진실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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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태국인들이 자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는다는 ‘빠이(PAI)’.치앙마이에서 140km, 1095번 국도를 따라 762개의 고개를 넘어가야 닿을 수 있는 작은 마을 ‘빠이’가배낭여행 좀 한다는 세계인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am)이 되었다.'도시'와 '시골'이 ‘환경’과 ‘여행’이 비빔밥처럼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 곳 이야기,
by 최서윤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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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꽃잎
벚나무를 보며 떠올린 감성적인 시. 꽃잎-나태주
활짝 핀 꽃나무 아래서 우리는 만나서 웃었다 눈이 꽃잎이었고 이마가 꽃잎이었고 입술이 꽃잎이였다 우리는 술을 마셨다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사진을 찍고 그 날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다 돌아와 사진을 빼보니 꽃잎만 찍혀있었다 꽃잎 - 나태주 활짝 핀 벚나무를 맑은 봄 하늘을 도화지 삼아 담아보았어요 온 세상을 분홍빛으로 물들었다가, 얼마안가 떨어지는 벚꽃잎,
by 신혜리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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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완가친우단(万家亲友团)'을 통해 본 SNS의 시대 [문학]
중국 현당대소설 '완가친우단(万家亲友团)'을 통해 본 우리가 살고있는 SNS 시대, 우리는 진실한가, 그렇지 않은가.
며칠 전 페이스북을 훑어보다 한 친구가 공유한 인스타그램과 관련된 흥미로운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내용은 즉, 실제 모습과 인스타그램에 올린 모습이 다르다는 것인데 이미 다 알고 있는 뻔한 내용이었지만 피식 웃음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인스타그램을 자주 애용하는 한 사용자로써 나의 모습을 마치 거울을 통해 보는 것 같았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by 김민아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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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정의와 평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정의와 평화 PEACE & JUSTICE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그라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의 전시회. 이미 작품이나 다
by 김지선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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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4월 8일 김재영 & 손열음 듀오콘서트 -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시리즈
두 거장, 두 친구의 화려한 듀오 콘서트 티엘아이 아트센터 - 아티스트 시리즈 마지막 (글_그녀윤양) 2017년 4월 8일 오후 5시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시리즈 두 친구의 하모니 <티엘아이 아트센터 - 아티스트 시리즈> 클래식 조금이라도 좋아한다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클래식 아티스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 '바이올리니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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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입 속의 검은 잎- ‘그’에 대하여 [문학]
"내가 하고 싶었던 말들은 형식을 찾지 못한 채 대부분 공중에 흩어졌다."
입 속의 검은 잎, 입과 잎이라는 발음의 유사성과 쉽게 감이 잡히지 않는 제목 때문인지 적어도 나에게는 이 시집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입 속의 검은 잎>>은 기형도 시인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난 후 세상에 나온 작품으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자면 아마, 마냥 따뜻하고 희망적인 시집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
by 이현지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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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8]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바이올린의 선율로 풀어내는 환상적인 독주곡의 향연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 Towards Con Brio & Lyricism - <문화초대 일자>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2017.05.09 화요일, 오후 8시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17일 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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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7] 호모 로보타쿠스
카렐 차펙의 'R.U.R.(Rossum's Universal Robots)'을 기반으로 각색된 작품. 과거의 상상 속 유토피아적인 세계는 더 이상 픽션이 아니다.
호모 로보타쿠스 - 공상(空想)의 현실화 - <문화초대 일자> 호모 로보타쿠스2017.05.04 목요일, 오후 8시2017.05.05 금요일, 오후 8시2017.05.06 토요일, 오후 4시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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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콜드플레이의 내한을 기념하며 살펴본 한국인의 '떼창' [문화전반]
콜드플레이의 내한을 앞두고 레전드 '떼창'영상에 대한 글
오늘은 날이 정말 좋아요. 햇빛이 쨍쨍하고 봄이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덥네요. 이런 날 집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지만, 일교차가 크다고하니 겉옷은 꼭 챙기시길 바랄게요. 오늘은 바로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인데요, 하늘도 콜드플레이를 환영하듯 날씨가 화창하네요. ‘내한 공연’이라고 하면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는 ‘떼창’인 것 같아요, 그래서 콜드플레이의 공연을
by 김경빈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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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라스트챈스',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의 이야기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 공감할 수 있는 작은 이야기.
※공연일시 : 2017년 5월 1일 ~ 06월 10일, 월~금 저녁8시, 토/공휴일 낮5시, 일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 신촌 세븐파이프홀 (마포구 신촌로20길 19) ※극작/작사 : 백현주, 작곡 : 손민혜, 연출 : 배경호. 음악감독 : 이진선 ※공연문의 070-4140-8895(주)세븐파이프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by 김현지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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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상에 보내는 그의 메시지
작품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라피티 작가 '셰퍼드 페어리'의 단독전
세상에 보내는 그의 메시지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의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전시 리뷰에 앞서 본 전시에 대해 간단히 먼저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로 직전에 개최되었던 <위대한 낙서(Great Graffiti)>의 후속 전 입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4.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