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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임꺽정,그가 온다!
부정부패로 가득한 이 나라, 정의를 되찾기 위해 임꺽정이 다시 나타났다!
여기, 불의를 보고 굽히지 않는 사람이 있다. 평민 가파치에서 정의의 사도 ‘임꺽정’의 정신을 이어받아 부정부패와 싸우게 된 한 남자! 그는 과연 이 사회에 정의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 <임꺽정>에서 임꺽정 역을 맡아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정흥채’가 임꺽정의 정신을 이어가는 ‘가파치’로 다시 돌아왔다. 자신들의 사리사욕에만 눈이 먼
by 김지연 에디터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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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회복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로 인한 오해가 사라지게 되었다.
회복 조금은 조심스러운. 나의 잘못으로 당신의 오해로 만들어졌던 것이 해소되었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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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9살도 인생인가? [문학]
'9살 인생'을 다시 만나고.
‘9살 인생’을 처음 만난 것은 정확히 9살 때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실의 뒤편에는 항상 2칸짜리 작은 책장이 있었습니다. 그 책장에는 필독 도서라고 불리는 책들이 나란히 꽂혀져 있었고, 선생님께서 책을 읽는 시간이라고 일러주시면 아이들은 우르르 몰려가 서로 더 얇은 책을 빼가곤 했습니다. 키가 작아 맨 앞자리였던 저는 책장에 가려면 약간의 시간이 더 걸렸
by 정연수 에디터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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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대들의 '알 수 없는' 찰나는 언제였나요? [문화 전반]
'플라멩고'와 영화'메종 드 히미코'는 나의 큰 잔상을 남긴 '알 수 없는'순간들이다.
1년간의 휴학을 마치고 복학했다. 스페인에서 보았던 플라멩고 춤과, 제주도에서 만났던 세네갈 전통 음악 밴드의 공연, 또는 집에서 혼자 봤던 사진 작품들의 잔상이 강하게 남아 미학과 전공 수업을 듣기로 하였다. 미학과에서 아름답게 춤을 추는 법이나 사진을 인상깊게 찍는 법 따위의 일은 배우지 않는 다는 것은 물론 알고 있었다. 하지만, 때로는 정신을 확
by 양유경 에디터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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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오로지 "사랑", "연인", "결혼"을 테마로 작품을 그린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 헤몽 페네의 Amor: 사랑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 이젠, 사랑을 노래하자!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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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긍정으로 성공하라
성공과 행복한 삶을 위한 긍정의 힘
긍정으로 성공하라 - 행복체험서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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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2017 리컴포즈
전통은 오늘도 새롭게 진화한다!
2017 리컴포즈 - 국립국악관현악단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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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음 앞에 서다: 다시 보는 연극, 이강백의 < 심청 >
좋은 작품이란 이야기가 끝이 나고 나서야 진짜로 시작한다는 말이 있다. 연극 < 심청 >도 그런 작품이었다. 끝에 관한 이야기였지만 생애에 대한 각자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나의 죽음, 내 곁의 이들의 죽음, 삶과 죽음의 경계, 지금 이 순간의 의미. 생각하지 않고 지내는 시간이 더 많지만 언제나 있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말이다.
연극 <심청> by. 이강백 극/ 이수인 연출 출 연 송흥진ㅣ 정새별 ㅣ 이두성 ㅣ 박창순 ㅣ 이길 ㅣ 신안진 ㅣ 윤대홍 ㅣ 김승언 ㅣ 강명환 ㅣ 김재겸 < Review > 망망대해. 그 앞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어떤 것도 보장할 수 없고 어떤 대답도 들을 수 없는 초라하고 작은 인간. 연극 <심청>은 스스로 그 바다를 향해 몸을 던져야만 끝이 나는
by 김해서 에디터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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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존 버거, 사진의 이해 [시각예술]
『사진의 이해』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한 존버거의 빛나는 사유를 만나다
존버거의 사계(The Seasons in Quincy: Four Portraits of John Berger), 다큐멘터리, 2016 존 버거 올해를 시작하는 첫 겨울에 시각예술에서의 큰 별이 그 빛을 잃었다. 이 분을 안 지는 오래 되지 않았다. 사진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우연히 알게된 이 분은, 알아갈 수록 참으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
by 박수연 에디터 2017.03.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