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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 쇼, < 위대한 낙서 > 展
다가오는 12월 9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위대한 낙서>전이 열린다.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 쇼인 이번 <위대한 낙서>전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다녀오게 되었다. 문화유산이나 예술품 등을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반달리즘Vandalism에서 시작해 상업적인 협업까지 이
by 석미화 에디터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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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최근 시장에 가본적 있나요? [문화 전반]
최근 시장에 가본적 있나요? 시장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려보자. 장보러 가던 엄마 손잡고 한손은 먹을것을 들며 따라가던 어린시절 시장에 대한 이미지는 푸근함, 활기참 이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발길을 줄게 되었다. 왜 어린시절 줄곧 갔던 시장에 서서히 발길을 끊게 되었을까. 시장만의 특색, 저렴함과 인정을 나눌수 있는 장소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지정
by 김석희 에디터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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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가에게는 자신만의 신념이 있어야 한다. [문학]
예술가는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 누가 뭐라해도 밀고 나가는 힘이 있어야 하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그것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정도의 사회적 지위 혹은 경제적 안위가 보장된 나이든 사람이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는 경우는 몇이나 될까? 이 소설은 40이 넘는 나이에 자신이 가졌던 모든 것들을 버리고 그림을 그린 한 사나이(스트릭랜드)에 대한 이야기이다. 20, 30대 알 수 없는 미래를 위해 바쁘게 생활하며 청춘을 보내고, 어느 정도 자리 잡고 여유가 생긴 40대에 그는 자신의
by 남궁연 에디터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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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23
냉정한 공기가 다시 겨울을 내게 건넨다.
정말 겨울이 시작되었다고 말해주는 올해의 '첫 눈'이 우리를 맞이하였고 추운겨울은 싫어도 눈은 왠지 모르게 설렘을 가져다 주었고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겨울 일수도 차가운겨울 일수도 있겠지만 이 추운 겨울 난 너에게 따뜻한 사람이고 싶어라. ♬ 코끝에 겨울 - 어반자카파 photo by _유미
by 박유미 에디터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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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The Great Graffiti)
그래피티의 역사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가와 작품이 선정되었고, 작가 중 일부는 내한하여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이며, 대중문화와 밀접한 그래피티의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기간2016.12.9(금) - 2017.2.26(일)*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12/26, 2/27) 관람시간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6시) 장 소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1층, 2층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은 오는 12월 9일(금)부터 2017년 2월 26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
by 김경진 에디터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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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성장하는 마음
고난은 항상 다가오고-
이번주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날이었다. 나에게 여러가지 일들이 하나, 둘 다가올때마다 나는 그것을 대처하는 법을 배워야했다. 이를 통해 성장을 할 수 있었고 그당시에 힘들었던 일들은 돌이켜 보면 담담하게 회상을 할 수 있었다. 아직도 한참이나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는 성장하는 마음을 한움큼 가지고 살아가려고 한다. 담담한 마음을 가지며-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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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익선동, 민족성이 깃든 거리
우리나라의 감성이 느껴지는 흔치 않은 장소 중 하나인 익선동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종로구 익선동 11.01 '우리'의 감성 사진을 찍으면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유명한 문구가 생각났다. 전통적인, '예스러운'것들이 오히려 역설적으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by 류지은 에디터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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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 그리고 두 남자 이야기 < 올드위키드송 >
가슴속에 절망을 품고 사는 두 남자.
다르면서 같은 그 절망을 ‘마슈칸’은 웃음으로 포장하고, ‘스티븐’은 마음의 문을 닫아 감춘다.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올드위키드송 (Old Wicked Songs) by. Jon Marans 2016. 11. 8 ~ 2017. 1. 22 드림아트센터 1관 SbTown 이호성 ㅣ 송영창 ㅣ 안석환 ㅣ 김재범 박정복 ㅣ 이현욱 ㅣ 강영석 < preview > 존 마란스(Jon Marans)의 <올드위키드송>은 미국 초연 이후 이미 전세계 언론의 극
by 김해서 에디터 2016.12.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