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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 알폰스 무하, 그 두 번째 이야기 2013년 첫 번째 회고전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와 유토피아展>이 무하의 철학적 측면을 부각시킨 전시였다면, 이번 전시는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로서 그의 업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무하는 파리의 벨
by 박지원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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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11월의 오사카
오사카를 여행하면서 직접 찍은 오사카의 거리들. 일본만의 분위기를 담아보았다.
IN OSAKA 11/22~24 오사카, 일본 직접 담은 오사카 이야기
by 류지은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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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음부터 뱃속까지 울리는, 영화 '아메리칸 셰프' [시각예술]
공복으로 보면 안 되는 맛있는 셰프의 이야기
절대 공복으로 이 영화를 보지 마라. 영화의 예고편부터 온갖 리뷰들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소개말이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인 셰프(아메리칸 셰프)와 그에 대한 이야기다. 셰프 칼 안에 있는 그의 마음 속 소리와 그의 밖을 둘러싼 이야기들. 시놉시스 일류 레스토랑의 셰프 칼 캐스퍼는 레스토랑 오너에게 메뉴 결정권을 뺏긴 후 유명음식평론가의 혹평을 받자 홧김
by 정다빈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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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
알폰스 무하에 대해 잘 몰랐지만 이번 전시를 기회로 삼아 알아보니 흥미로운 전시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든다. 체코화가인 알폰스 무하는 아르누보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전시는 이번이 두번째인데 2013년에 열린 첫번째 회고전이 무하의 예술적 커리어의 발전을 기반으로 철학적 측면을 부각시킨 전시였다면 이번 전시는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by 민수진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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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무하 스타일의 독보적인 그래픽을 엿보다
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알폰스 무하를 만나다 관람 정보 관람 시간12월, 1월, 2월: 오전 11시 - 오후 7시(입장마감 : 오후 6시)3월: 오전 11시 - 오후8시(입장마감: 오후 7시) 휴관일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2017년 2월 27일 월요일* 1월 설연휴 정상운영 기타 사항 문화가 있는 날 진행 일정
by 강태희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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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 무하전-아르누보의 거장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전
벨 에포크 시대. 우디 앨런의 영화 < 미드나잇 인 파리 >를 본 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단어이다. ‘아름다운 시대’를 뜻하며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인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가장 화려하고 풍요롭게 번성하던 파리를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바로 이 시기에 폴 세잔, 고갱, 드가, 반 고흐, 툴루즈 로트렉 등 후기 인상파 화가들과 더불어
by 장지은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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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학기말 11월, 졸업전시에 다녀왔다. [문화전반]
어김없이 졸업전시 시즌이 다가왔고, 바로 코앞에 차례를 둔 사람으로서 마냥 기대되지많은 안았다. 그리고 이래저래 말 많은 그 졸업전시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 보았다.
11월. 졸업전시 시즌이다. 대학교 벽에는 각종 포스터들이 붙고, 꽃집에는 손님들이 불티나게 모인다. 몇 년간의 노고를 쏟아냈을 학생들은 제각기 예쁘게 차려입고 나선다. 나 역시 타 학교 학생들은 어떻게 작업하고 있는지 궁금해 매년 몇몇 전시에 들러왔고, 올해는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졸업전시에 다녀왔다. 정은수, 무이의 인큐베이터, 2016, 3D anim
by 김경진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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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리랑 별곡” 농악과 발레의 만남 [공연예술]
농악과 발레 얼핏 들어보아도 어울리기 힘든 조합이다. 농악이라고 하면 자유분방하고 흥으로 가득한 공연인 반면에 발레는 우아하고 쉽게 즐기기엔 조금은 어려워 보이는 공연이다. 마치 푸근한 시골 총각과 깍쟁이 도시 처녀가 만나는 느낌이다. 공연 레퍼토리를 처음 봤을 때 생각지도 못했던 조합이어서 얼마나 서로를 잘 융합시킬까? 라는 생각보다는 장구소리에 춤추는
by 장세미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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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당신 느끼고, 당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거예요." [영화]
내 자신을 자신과 자신의 것에 포함해 '나'라고 규정짓지만 사실 '나'는 그 지칭을 벗어나는 곳곳에도 존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과연, 자신 존재를 아는 만큼 안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또 소유한 것에 대해 실재한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우리는 지금 정체성에 관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하나의 상(像)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Yourself and yours) "내 자신을 자신과 자신의 것에 포함해 '나'라고 규정짓지만 사실 '나'는 그 지칭을 벗어나는 곳곳에도 존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과연, 자신 존재를 아는 만큼 안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또 소유한 것에 대해 실재한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우리는 지금 정체성에 관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하나의 상(像)
by 정보영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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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6.12.03~17.03.05)
뜨거운 예술적 감성으로 19세기 말 유럽과 미국 전역을 휩쓴 ‘무하 스타일‘!
현대인들이 꼭 기억해야 할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로서 무하를 같이 만나봐요!
우리나라에 두 번째로 전시되는 체코 예술가,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의 전시가 올 겨울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아르누보(Art Nouveau)란? 아르누보는, 새로운 예술이라는 뜻이다.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유행했던 예술 사조로, 기존의 예술에서 탈피하고 진보적인 미술을 추구하던 예술가들의 예술을 총체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후에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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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단순함이 미덕, "미니멀리즘(minimalism)"[문화 전반]
minimal+ism=삶의 다이어트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란? minimal(최소한의,극미의)+ism(주의)=최소한주의 가장 단순하고 간결함을 추구하여 단순성, 반복성, 물성 등을 특성으로 절제된 형태 미학과 본질을 추구하는 콘셉트. 최근 사회 전반에 떠오르는 키워드에 어떤 것이 있을까 하다 문득 '미니멀리즘'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미니멀리즘이라는 개념을 접하게 된 건, 즐겨
by 정효주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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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길] 선물
그리고 내가 낸 꽃다발의 가격인 만원이 결국에는 물건의 가치가 아니라
감정의 가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난 금요일, 학교 친구의 공연을 보고 왔다. 고등학교 동창이자, 같은 과를 다니고 있어서 더욱 유대감이 느껴지는 친구이고 고등학교 때는 많이 친하지 않았었는데 새로운 인연을 발견한 것 같아서 참 감사한 친구이다. 공연도 재밌었고 힘들게 준비한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꽃다발을 하나 소소하게 준비해서 갔다. 친구는 생각보다 너무 기뻐해주었다. 감동을 받았다고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