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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17세 [뮤지컬, 한성아트홀]
당신의 아름다웠던 17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17세 - 시대를 뛰어넘는 공감, 그리고 사랑 - "이 시대의 모든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이야기" "진정한 치유를 원한다면 꼭 봐야할 뮤지컬" 시대를 뛰어넘는 공감, 그리고 사랑 당신의 아름다웠던 17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놉시스> 딸이 집을 나갔다. 30년 전 내가 그랬던 것처럼. 17세의 딸이 가출하자 불현듯 떠오르는 17세의 기억. 그 때의 이야
by 김효경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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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의 이름은, '햄릿' - 연극 'Wake up, 햄릿'
연극 ‘Wake up, 햄릿’ 올해는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그래서인지 문화 예술계에서는 햄릿을 소재로 한 공연이 많이 보입니다. 또한 이를 주제로 한 강연들도 얼핏 보였는데 들을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제가 이번에 본 연극은 햄릿을 재해석한 ‘Wake up, 햄릿’입니다. 제목이 의미심장하지 않나요. 셰익스피어를 기려 그의
by 박소영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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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현대성이 가미되어 다시 태어나다, 'wake up 햄릿'
셰익스피어 서거 400년을 맞이한 올해 올해는 연극의 아버지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어느때보다도 활발하게 그의 작품 작품이 무대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의 작품 중 특히 '햄릿' 공연만 13개 정도가 이미 공연되었거나, 공연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관람한 'wake up 햄릿'도 그 중 하나입니다.
by 최서연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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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WAKE UP, 햄릿
WAKE UP, 햄릿 시놉시스 매일밤 악몽에 괴로워 하던 햄릿은 그것이 단순한 꿈이 아니라 실제 아버지의 혼령이란 것을 깨닫고 아버지의 복수를 결심한다.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햄릿은 연극을 통해 숙부의 본심을 읽으려고 하고, 그 광기는 커져서 또 다른 살인을 불러온다. 광기는 햄릿 자신에게만 오는 것이 그치지 않고 모두에게 퍼져, 비극의 그림자는 더욱 깊어
by 조은지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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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 < 음악으로 떠나는 유럽 배낭여행 - 이태리편 >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 <음악으로 떠나는 유럽 배낭여행 - 이태리편>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음악 프로그램으로 이태리의 로마, 피렌체, 베로나, 베네치아, 나폴리 등 주요 도시를 찾아가 그 지역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그에 어우러지는 영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음악회입니다. 학교생활에 지친 청소년들이 대학에 가고 성인이 되면 꼭 해보고
by 강민구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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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다채로움에 활력을 불어넣다, 창작극을 만드는 사람들 - ①
하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연극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들 앞에 서기까지 그 원석을 갈고닦았을 창작극단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지난 주말 아트인사이트 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누군가는 시원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조용한 미술관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도 했을 것입니다. 이렇듯 언젠가부터 문화예술은 우리의 주말을 책임지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연극입니다. ▲ -구글 이미지 발췌 연인 혹은 친구와의 데이트 코스 중 빠
by 반채은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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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시를 읽는다는 것 [문화 전반]
시는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읽는 것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燒酒)를 마신다 소주(燒酒)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 눈은 푹푹 나리고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나타샤가 아니올 리 없다 언제
by 김현주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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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거리에서 바라보기 [여행]
홍대근처, 내 눈을 사로잡은 것들!
거리에서 바라보기 홀로 있는 시간을 보내는 방법 중 하나로 나에게는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는 습관이 있다. 성인이 되고 어느 순간부터 내 눈이 자꾸만 새로운 환경을 갈망하여 익숙한 곳 대신 한번도 보지 못했던 장소를 찾으려고 한다. 물론 익숙한 장소는 편안하게 느껴져서 이건 이거대로 좋지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 거의 없는 지금의 나에겐 ‘처음’
by 김다예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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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 '뉴시즈' 막공 - 83일 간의 파업을 마치며 [공연예술]
뮤지컬 '뉴시즈' 막공 - 83일 간의 파업을 마치며 4월 12일부터 지난 7월 3일 일요일까지 83일, 104회 동안 뜨겁게 이어져온 뉴스보이들의 파업이 막을 내렸다. 19세기 말, 뉴욕 거리 위의 어려운 생활 속에서 더 나은 삶을 꾼꾸는 뉴스보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뉴시즈'가 지난 주 3일 마지막 공연을 마친 것이다. 이 날 뮤지컬 '뉴시즈'의
by 안시원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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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7) 늘근도둑이야기 [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남녀노소 사랑받는 국가대표 시사코미디!
늘근도둑이야기 남녀노소 사랑받는 국가대표 시사코미디! <줄거리> point 1. 남녀노소 사랑받는 국가대표 시사코미디! 안타까운 세태에 보내는 통렬한 웃음 부조리한 세상에 날리는 돌직구 흥행불변, 변함없는 스테디셀러! 시사코미디의 본좌 강남과 대학로 동시접수, 배꼽 잡는 큰 웃음 보장 point 2.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애드리브의 향연! 매 공연마다 감탄
by 진동연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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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6. 순간의 일탈을 위해서가 아닌, 소중한 일상을 가꿔가길.
오늘날, 외국 여행이 유행처럼 번져, 이곳저곳을 향해 비행기를 타지만,
정작 우리가 가꿔가야 할 것은,
잠시나마의 일탈의 순간이 아닌 일상임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
외부 만큼이나 내부임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
정작 중요한 건, 연극이 끝난 이후이고,화려한 무대에서 내려 온 다음이고,일정기간 이후의 시간이고,단기가 아닌 장기임을. 삶은 일탈이 아닌 일상이기에삶에 이유있는 견고함들을 가꿔나가길- 작은 것들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소소히 감사히 소중한 것들을 가꿔나가길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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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화가들이 그린 어머니 [시각예술]
누군가의 자식이었던 화가들. 그들의 어머니는 어떤 모습으로 남아있을까요? 붓터치 하나하나, 색감, 질감, 표현방식 작가마다 모두 다르지만 소재는 같은 우리네 어머니. 화가들의 대표작으로 어머니를 주인공으로 그린 작품은 흔히 보진 못하셨을 겁니다. 어머니를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을 같이 느껴보시는건 어떤가요? 작가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서는
by 이지영 에디터 2016.07.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