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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럴거면, 너는 테이크 아웃 하지마' [시각예술]
이미지 출처 - https://www.facebook.com/sensitiveantenna/?fref=photo <너는 테이크아웃 하지마 명동편> ‘이럴거면, 너는 테이크아웃 하지마’는 최근 제일 눈에 가는 캠페인이다. 제작자 ‘예민한 안테나’가 시작한 이 캠페인은 전부터 급격하게 불어나는 카페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해가는 사람들이 커피를 마신 후, 테이크아
by 이혜윤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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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카포네 트릴로지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카포네 트릴로지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거액에 팔린 쇼걸, 보스를 잃은 마피아, 비리에 앞장서는 부패한 경찰... 도덕과 상식이 멸종된 시대, 질서를 유지하는 것은 어둠! 20세기 초반, 시카고를 물들인 범죄의 향기 세 편의 공연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며, 같은 장소에서 벌어졌던 세 가지 사건을 독립된 이야기로 공연한다. 각 공연에 10년
by 류지연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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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페스트 [뮤지컬, LG아트센터]
페스트 부조리한 세상에서 피어난 희망의 서사시 20세기 실존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프랑스의 대문호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 원작! 한국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문화대통령 서태지의 주옥같은 음악이 만나 웰메이드 창작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하다! 초대형 오케스트라의 격정적인 연주와 클래식한 장엄함이 더해진 파괴력 있는 사운드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by 류지연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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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트루웨스트 리턴즈 [연극,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트루웨스트 리턴즈 불편함, 집착, 외로움, 상실, 방황... 소통, 관계, 동경, 사랑... 극과 극의 성향을 가진 두 형제의 모습 속에서 현대 물질만능주의와 사회가 초래한 삶의 의미의 상실, 가족의 붕괴 등 부조리한 사회 행태의 문제점들을 매우 영리하게 비판하며, 인간의 모순적인 감정과 행동들을 두 배우가 무대 위에 거침없이 쏟아 낸다. 거칠지만 상처로
by 류지연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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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탈리아 앙상블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내한 공연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는 1989년 탄생한 뮤직 앙상블로 풍부하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 앙상블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첫 내한 공연 비바 비발디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I Virtuosi Italiani 2016. 6. 3(금)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예매 : SACTicket 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옥션 1566-1360 Yes24 1544-6399 R 120,000원 S 90,000원 A 60,000원
by 장미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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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016 어린왕자展 [전시, 경기도박물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어린왕자」와 그의 저자 생텍쥐페리의 아름다운 이야기
2016 어린왕자展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어린왕자」와 그의 저자 생텍쥐페리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어린왕자 월드투어 특별전시'가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이하여 <2016 어린왕자展>으로 한국을 찾아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어린 왕자의 말처럼 앞을 보기 어려운 시각장애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는 활동에 생텍쥐페리 재단과 경기도박물관이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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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0.16) 왕복서간 [연극, 대학로 TOM 2관]
편지 형식으로 전개되는 미스터리 연극. 편지라서 하게 되는 거짓말, 편지라서 가능했던 고백.
왕복서간 인간의 심리를 집요하게 묘사하는 추리 소설가 '미나토 가나에'의 작품 <왕복서간>의 공연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현미경 같은 시선으로 예리하고 집요하게 묘사하는 관찰력의 소유자 ‘미나토 가나에’의 소설 <왕복서간>이 연극으로 재 탄생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내는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이라는 형식을 빌린 이 작품은 편지가 가지는 감성적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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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감성체험전시 < 우당탕탕 아빠가 만든 놀이터 >
어린이감성체험전시 <우당탕탕 아빠가 만든 놀이터> 그냥 노는 것보다 잘 노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 제대로 잘 놀고 싶은 가족들 모두 모여라! 부평구문화재단이 준비한 2016 어린이감성체험전시 <우당탕탕 아빠가 만든 놀이터>에서 제대로 한 번 놀아볼까요? 아들을 키우는 아빠가 직접 만든 놀이터인 <우당탕탕 아빠가 만든 놀이터>에서 어린 시절의 나와 내
by 강민구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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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선형훈과 친구들 - 예술의 전당
미세먼지 많은 답답한 세상속에 몸과 마음을 치유할 공연을 소개합니다. 유년시절 신동이라 불리며 국내 콩쿨대회를 휩쓸던 영재들이1980년대 전후로 줄리어드 음대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30여년이 흐른 지금, 최정상의 자리에서 마주한 서로는젊은 음악도 시절, 마음 속으로 꿈꾸었던아름다운 실내악 무대를 실현하기로 합니다.30여년 우정이 빚어내는 향수와 하모니가기대
by 신채민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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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히피(hippie), 자유와 평화를 그리다 [문화 전반]
그 어떤 집단보다도 강렬히 자유로움과 평화를 갈망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존재를 드러냈던 히피족, 그들은 누구이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사전적 정의로써 ‘히피족’은 1960년대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반체제 자연찬미파의 사람들을 말하며 기성 사회의 통념, 제도, 가치관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 자연에의 귀의 등을 강조하며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면서 평
by 홍지연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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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동치미
가슴 먹먹했던 연극 "동치미" 이미 평단으로부터 "10년만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작품" 이라는 평을 받으며 지난 2년여 동안 전국적으로 약 12만여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연극 '동치미' 제목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가지고 예그린씨어터를 찾았습니다. '부모는 자식의 시간을 살아가고 자식은 자신의 시간을 살아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의 한없는 사랑을 받기
by 김은경 에디터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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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은 반항하는 새 – 비제 오페라 “Carmen”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카르멘’ 하면 늘 ‘정열의 집시여인’ 이라는 문구가 제일 먼저 떠올랐다. 빨간색 캉캉을 입고 흡사 탭댄서처럼 경쾌한 스텝을 밟으며 뭇 남성들을 홀리는 그 모습이 가장 선명했다. 하지만 이번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카르멘’을 감상하고 나선 당차고 매혹적인 집시여인 카르멘보다도 한 여인에 대한 사랑으로 분노조절 장애를 안게 된 비극의 주인공 돈 호세가 더 기억에 남았다.
사랑은 반항하는 새 비제 오페라 “Carmen” Review *본 리뷰는 스포가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심하세요!* 프랑스의 작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을 토대로 만든 오페라 ‘카르멘’ 은 전세계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와 더불어 극장에 제일 많이 오르는 작품이다. 그 만큼 카르멘은 어쩌면 오페라로서는 거의 발레계의 ‘백조의 호수’ 와 거의 비
by 우정연 에디터 2016.05.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