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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엘리펀트 송 [연극,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엘리펀트 송 다시 한번 관객의 가슴을 파고들 연극 < 엘리펀트송 > 지난해 한국 초연 시 첫 티켓 오픈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연극 <엘리펀트송> 밀도 높은 긴장감과 강렬한 스토리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순식간에 떠오른 화제작! 2004년 캐나다 초연 후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세계 각지에서 지속적으로 공연되고 있으며 프랑스토니상으로 불리는 몰리에르어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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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미학 #1 [예술철학]
프랑크푸르트 학파? 그게 뭐지?
부터
아도르노의 문화산업론까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미학 #1 아도르노의 문화산업론 철학 책을 읽다 보면 ‘프랑크푸르트 학파’라는 단어가 책장 사이서 고개를 들이밀 때가 있다. 이름도 복잡해서 자꾸만 후랑크 소시지 같은 게 눈 앞에 왔다갔다 하면서 주의를 흐트러뜨린다. 자주 나오긴 하는데, 뭐 하는 학파인지도 모르겠다. “프랑크푸르트 학파는 어떤 걸 주장했니”라고 물어봐도 “음, 뭐,
by 이단아 에디터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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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에서 익명이란 [예술철학]
익명으로 예술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당당하지 못하다', '떳떳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내리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익명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어떤 사람에게는 마지막 방패이고 자신의 상처를 드러낼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라는 거다. 그러니 익명성을 당당하지 않다는 단어로 일축하지 말라.
예술에서 익명이란 당당하지 않다는 말로는 설명될 수 없는 것들 작년 가을 즈음, 난 페이스 북에서 익명으로 글을 쓰고는 했다. 별 건 없었다. 본명이 아닌 게 빤한 이름을 건 계정에다 가끔 글을 썼던 것 뿐이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친구 신청이 들어오면 받았고, 원래 아는 사람들에게 친구 신청이 들어오면 거절했다. 그런데 그렇게 글을 쓰다 보면 가끔 댓글이나
by 이단아 에디터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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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05.31) 기묘한 이야기 [연극, 예술극장 나무와 물]
저는 오늘, 3년 전 죽은 아내를 만났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 저는 오늘, 3년 전 죽은 아내를 만났습니다 - 저는 오늘, 3년 전 죽은 아내를 만났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 벌어진 갑작스러운 죽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한 연인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반전! 칫솔 두개, 숟가락 두개, 모든 것이 제 자리에 있지만 사라진 게 하나 있습니다. 단 두 시간, 죽은 그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당신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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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반쪽형제 [연극, JH아트홀]
우리는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반쪽형제 2인극 반쪽형제 3인극으로 돌아오다? 2014 창작 워크샵을 통해 호평을 받아 2015 정식공연으로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던 <반쪽형제> 2016 한번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두 형제의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전해줄 또 다른 인물의 등장! 기존 작품이 가졌던 따뜻함. 형제애와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더 진하게 전한다. 쉴 틈 없는 웃음과 재미!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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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회에 대한 고발, '진홍빛 소녀' [공연]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2인극 '진홍빛 소녀' 이번 공연은 남자친구랑 보러 가기로 했다. 근데 내용이 살벌하다...ㅋㅋㅋㅋㅋ 청소년기 고아원에서 서로를 의지하던 소녀와 소년. 두 아이는 연인사이였다. 그런데 이 고아원에는 정말 쓰레기 같은 문제가 있다. 몇 년 전 국민들을 분노케 했던 영화 '도가니'에서처럼, 원장과
by 류소현 에디터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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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구마모토현 영업부장 쿠마몬 [문화 전반]
국내외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구마모토현의 마스코트 쿠마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쿠마몬의 의미는 곰을 뜻하는 ‘쿠마’와 사람을 뜻하는 현지 사투리 ‘몬’이 합쳐진 것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헬로키티 이후 가장 성공한 캐릭터 상품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쿠마몬은 현재 구마모토현의 정식 공무원입니다. 공무원 쿠마몬은 어떤 일을 할까요?
국내외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구마모토현의 마스코트 쿠마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자체가 지역 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구마모토 현을 지나지 않아 관광객이 줄 것을 우려해 쿠마몬을 만들었습니다. 쿠마몬의 의미는 곰을 뜻하는 ‘쿠마’와 사람을 뜻하는 현지 사투리 ‘몬’이 합쳐진 것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헬로키티 이후 가장 성공한 캐릭터 상품이라고 평가받고
by 안은재 에디터 2016.04.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