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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디자인이 주는 즐거움,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이번 전시는 비록 전시를 관람하는 그 잠깐 뿐일지라도 우리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디자인을 통해 우리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멘디니의 디자인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감성을 이끌어내고 상상을 하도록 자극시켜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멘디니가 말하는 '디자인'의 힘이자, 멘디니의 디자인만이 가지고 있는 '힘'이 아닐까.
알레산드로멘디니展 - 디자인으로 쓴 시 Alessandro Mendini Exhibition - The Poetry of Design 2015.10.09 ~ 2016.02.28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좋은 디자인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넨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 A.Mendini 사물
by 박지원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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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문화예술교육 힐링캠프2
[행정인력 관리자코스2] 문화예술교육 힐링캠프 <연수 개요> 연수명 : [행정인력 관리자코스2] 문화예술교육 힐링캠프2 연수기간 : 2015.08.20(목) ~ 08.21(금) 연수장소 : 양평 현대종합연수원 연수대상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16개 광역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관리자급 직원 주요내용 : 마임의 기본 동작 원리와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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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워크숍
[행정인력 실무자코스 6]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워크숍 <연수 개요> 연수명 : [행정인력 실무자 코스 6]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워크숍 연수기간 : 2015년 8월 20일 (목) ~ 8월 21일 (금) 연수장소 : 양평 현대종합연수원 연수대상 : 행정인력 연수내용 : 미술을 기초 요소와 원리를 기반으로 생각과 표현, 창의성을 확장해보는 체험, 달크로즈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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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2015 예술기록관리 전문인력양성 심화워크숍 결과보고세미나
2010년 시작된 예술기록관리 전문인력양성사업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단기강연 위주로 진행되던 운영방식에서 6개월 심화워크숍 형태로 변화를 꾀하며 그간의 진행공과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5 예술기록관리 전문인력양성 심화워크숍 결과보고 세미나 2010년 시작된 예술기록관리 전문인력양성사업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단기강연 위주로 진행되던 운영방식에서 6개월 심화워크숍 형태로 변화를 꾀하며 그간의 진행공과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5 <예술기록관리 전문인력양성>과정 심화워크숍 결과보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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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빛의 화가 모네전 < 모네, 빛을 그리다 >
인상 깊게 남은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 눈을 빛으로 가득 채우고 돌아왔다!
모네, 빛을 그리다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모네전에 가기 위해 전쟁기념관에 들렀다. 모네의 작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인상파 화가로 알려진 모네의 작품뿐 아니라 모든 인상파의 작품은 평소 접할 때마다 항상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심어준다. 그래서 인상파라고 하는 것일까? 하지만 처음 ‘인상파’라는 단어는 인상파를 조롱하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by 정미연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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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일상에 지친 당신과 떠나는 '다락에서 여행'_체코인형극
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해 떠나는 인형과의 여행. 그 동안 잊고 지냈던 감성과 신비한 에너지를 다시 느끼고 싶다면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으로 떠나볼까요?
일상에 지친 당신과 떠나는 <다락에서 여행>_체코인형극 ‘일상에 지친 당신과의 여행을 떠나려 인형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 나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대한 기억이 있다. 장롱 속이나 두꺼운 담요 밑, 새로 산 가전제품의 박스 안, 왠지 모를 아늑함이 느껴 졌던 다락방과 같은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우리들은 판타지한 꿈을 꾸며 현실과 비현실의
by 정은주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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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의 외침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Ⅰ.진홍빛 소녀 지난 토요일(1월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 (쇳대박물관)에서 '진홍빛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바로 윗층 카페에서 입장권을 보여주면 20%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마실 수 있었어요. 라떼 두 잔을 시키고 입장 안내를 기다렸습니다. 공연 시작 10분전인 6시 50분부터 입장이 가능했어요.
by 박지인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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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을 디자인하다!_알레산드로 멘디니전
평범한 삶, 일상적인 삶을 디자인한 멘디니,
그는 기존 모더니즘에서 벗어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에 순수 미술을 더한다.
그를 통해 Redesign 된 작품들은 독특함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색다른 디자인과 미술을 경험하고 싶다면 멘디니전을 추천한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멘디니의 이 말은 이번 전시회를 보면서 크게 와 닿았다. 어쩌면 단순하고 평범한 삶에, 그리고 사물들에 숨을 불어넣은 그의 전시는 그가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그것들에 대한 애정과 따뜻함이 묻어있던 전시였다. 멘디니는 기존 모더니즘이 추구하는 기능성에서 벗어나 포스트모더니즘을 추구하면서 심미
by 홍효정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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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멘디니의 철학을 만날수 있는 디자인 전시회 <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
멘디니는 친근한 느낌을 들게 하는 인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통해 생활 속에서 친숙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사람들의 감성을 유연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디자인 전시회에서 놀라웠던 점은 이런 귀여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멘디니가 기존 디자인 사조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이고 또한 철학적이었다는 것이다.귀여운 디자인으로 우리에게 “안뇽?”하고 인사하는 인형을 만드는 그의 이면에 이런 냉소적이고 비판적인 면모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디자인으로 쓴 시- Alessandro Mendini -The Poetry of Design- 오랜만에 다녀온 디자인 전시회!! 마침 시작된 도슨트의 친절한 설명 덕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작품들 뿐 아니라 전시공간 자체도 멘디니가 직접 관여하여 전시를 준비했다고 한다. 디자인 전시회 답게 첫인상부터 유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
by 정미연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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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 사람의 욕망과 본능
자극적인 연출과 스릴 넘치는 전개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진홍빛 소녀', 극단적인 상황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인간의 본능을 보여주는 '잠수괴물'. 그 두가지 작품을 한 번에 관철하는 인간의 추악함!
2016. 01. 09 아주 추운 토요일 저녁 또 하나의 새로운 공연을 접하고 왔다! 이번엔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펼쳐진 두 개의 작품.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이었다.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은 2인극 페스티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한 작품들로, 한 공연에 두 작품을 연달아 감상할 수 있었다. 이 작품들을 만들어낸 극단 M.Factory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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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2016년도 예술분야 지원사업 합동설명 및 토론회
2016년도 예술분야 지원사업 합동설명 및 토론회 개최안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는 2016년도 예술분야 지원사업에 대한 합동설명 및 현장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6년도 예술분야 지원사업 합동설명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