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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대박 공연!
안토닌 드보르작 'Requiem' 요번 7월 6일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을 들으러 갔어요. 저번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요번에 가보니까 사람도 엄청 많고, 밖에 음악분수쇼도 하고 있어서 엄청 아름다웠어요^^ '레퀴엠' 답게 플랫폼을 펼쳐보니, 기독교에 관한 내용이 많았어요. 제 옆옆자리에 수녀님들도 와계시고, 많은 사람들이
by 이지윤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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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 체온"
"잊는다는 건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능력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진짜’가 되는 기억이라면 지울 수 없다."
1. 시놉시스 '시게루'는 자신이 한 행동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알고 보니, 시게루의 모습으로 둔갑한 두 명의 도플갱어가 또 다른 시게루의 삶을 살아가며 진짜 시게루의 존재를 위협하는 것. 시게루는 도플갱어의 출현이라는 기묘한 현상의 근원을 조사하게 된다. 조사 과정에서 자신 말고도 도플갱어 현상을 겪은 사람이 또 있으며, 도플갱어가 다시 합쳐지는 과정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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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죽음 그 이상의 경이로움.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마냥 슬픈 죽음의 레퀴엠이 아니었다.
오히려 유한한 끝 앞에서 삶에 대한 예찬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나의 남은 시간을 생각하고 천천히 걸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연주회 중간이나 끝나고 바로 글을 쓰지 않으면 음악의 여운이 어느 정도 흩어지고 단편적인 기억만 남는다. 조금 아쉽지만 그렇게 기억의 조각들을 띄엄띄엄 엮어 전체적인 이미지와 느낌을 적어 내려가려 한다. 오케스트라 70명, 합창 113명, 4인의 솔리스트 그리고 오르간. 이렇게 거대하고 장엄한 공연은 처음이었다. 웅장한 규모가 단번에 죽음의 무거움을 다룰
by 조하나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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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중세부터 현재까지, 폴란드 예술의 흐름,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중세부터 현재까지, 시간의 흐름 순으로 만나는 폴란드의 예술
중세부터 현재까지 폴란드 예술의 흐름,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더우니까 아예 일찍 만나서 갔다 오자"하고 친구와 일찍 박물관으로 출발하였다. 입장할 때 안내해 주시는 분께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해주셨다. 핸드폰을 잘못 떨어뜨려서 카메라도 상태가 안 좋은데 같이간 친구 덕분에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은 폴란드의 예술을 시대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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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에선 무슨 일이?
오늘은 몽골이란 나라의 소개의 첫 시간으로, 국가 개요에 앞서!
한국-몽골 양 국가의 수도에서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칭-칭-칭기즈칸~♬ 초원의 나라, 유목의 나라, 칭기즈칸의 나라 몽 골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흉노, 돌궐, 위구르 등. 바x의 나라 게임에서는 몬스터로도 등장하는 흉노족. 역사책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입니다. 이 이름들의 공통점은 몽골고원에 세워졌던 유목제국의 이름입니다. [몽골의 국기] Сайн байна уу? (센베
by 박민규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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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20대아트페스타 [공모지원]
20대 아트페스타 :88 끓는날 vol 2. "병신같지만 멋있어" [아티스트 모집] 20대 루저, 외톨이, 상처뿐인 머저리로 있을 것인가 어딘가 모자라고 찌질하고 어설프고 좀 병신같지만....... 그래도 난 멋있어! 당신의 똘'끼'를 표출할 수 있는 그 유일한 곳 모자라지만 이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20대여 오라!! ●언제? 2015년 8월 8
by 이원일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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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고사랑을보다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꽃그림에 담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 이야기 분야- 에세이 (2015 6 3 초판 1쇄 출간), 200쪽, 13000원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그리고 사랑을 보다'라는 책입니다. 출판저널의 대표인 정윤희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느끼고 사색했던 수많은 책들과 작가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아름답고 따뜻하게 글로 풀어
by 최서윤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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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电影] ‘回乡’慰安妇少女的故事
这场电影不是小说。这是有一个韩国的电影导演制作为记忆当时的悲痛的历史了。而且这件事在进行中的事件。。。 我觉得我们应该记忆我们的姐妹的故事。/慰安妇少女的故事 - 电影[回乡]
‘回乡’姐,那么回家吧。。。 伤痛治愈的慰安妇少女的故事。 嫌怨和悔恨的历史,依然在进行中的事件。 电影〈回乡〉送回少女到故乡, 所以有罪的人顶嘴而且这电影要在这儿战争不复起来的证据。 在很多电影院和联机,线外的空间展开, 所以她们的灵魂接回。 电影〈回乡〉现在开始。 . . . 〈剧情简介〉 过去,少女‘正旻’和 ‘英熙’对日军被绑去, 所以她们在牡丹江过活。 她们在这儿对日军被侮辱姑娘。 战争
by 박소연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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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리뷰입니다.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 한국ㆍ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은 1890년 영국으로부터 위촉 받아 작곡되었고, 1891년 10월 영국 버밍엄 음악제에서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습니다.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 라면 이 작품은 산 자들에게까지 주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어, 드보르작만의 특
by 서지예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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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2015년 9월 2일 (수요일) 공연 / 첼로의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 최고의 첼리스트인 미샤 마이스키가 9월 2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년만의 첼로 리사이틀을 가진다. 1988년 3월 첫 내한공연을 가진 후, 벌써 20번째로 한국을 찾는 미샤 마이스키는 심금을 울리는 서정미로 한국인들이 특별히 사랑하는 연주자이다.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첼로의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 최고의 첼리스트인 미샤 마이스키가 9월 2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년만의 첼로 리사이틀을 가진다. 1988년 3월 첫 내한공연을 가진 후, 벌써 20번째로 한국을 찾는 미샤 마이스키는 심금을 울리는 서정미로 한국인들이 특별히 사랑하는 연주자이다. 구소련의 라트비아에 태어난 마이스키
by 서지예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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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허영만展 창작의 비밀 [시각예술, 한가람미술관]
만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허영만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전시
허영만展 창작의 비밀 한국문화콘텐츠의힘! 허.영.만. 허영만 만화로 만들어진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도 20여 편이 넘는다. 허영만은 만화가 허영만이라기보다는 ‘콘텐츠크리에이터’인 셈이다. 그런 그의 전시에서는 대표적인 2차 콘텐츠라 할 수 있는 <비트>와 <타짜>의 영화 콘티와 시나리오, 소품들, 영화감독의 아이디어 영상 등을 볼 수 있다. <시놉시스>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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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음악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한 여름 밤의 콘서트! 이번엔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만남으로 찾아갑니다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만남 -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 수상자들과 함께하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 클라리넷 협주곡,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3번으로 꾸며지는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시놉시스>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매년 7월에 개최하는 2015 한여름 밤의 콘서트는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