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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 노래 추천 [공연예술]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 추적추적 수많은 빗줄기가 내리는 여름. 여름은 상반된 두 가지 날씨가 결합된 계절이다. 여름 노래도 마찬가지이다. 뜨거운 여름처럼 신나고 즐거운 노래가 있는 것 처럼, 굵은 빗줄기처럼 한없이 차갑고 무거운 노래가 있기가 마련이다. 그렇다면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는 무엇이 있을까?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 노래 추천 [뜨거운
by 차소연 에디터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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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6회 개판페스티벌 그 첫번째 "더 하녀들의 쑈"
하녀들 여자를 꿈꾸다! 라는 문구가 인상깊은 더 하녀들 쑈는 극단 theatre201의 음악극이다.
형식파괴/자유추구/열정충만/자기주도 제 6회 페스티벌 "개판"이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혜화에 있는 소극장 천공의 성에서 진행된다. 1주씩(월 쉼) 5개의 공연이 열리는데 나는 그 첫 번째 공연인 더하녀들쑈 The maids Show를 관람하고 왔다. 우리가 아름답고 행복할 수 있을까? 하녀들 여자를 꿈꾸다! 라는 문구가 인상깊은 더 하녀들 쑈는
by 김정은 에디터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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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02 그네타기 좋은 날
누구에게나 그런 날이 있다. 그네타기 좋은 날. Illust by JIHO
그런 날이 있었다. 끼익거리는 그넷줄과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과 사그작거리는 나뭇잎에 괜시리 기분이 좋았던 2015-06-25 [ART&Pic.] 02 그네타기 좋은 날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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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01 마음
좋아하는 마음을 꺼내어 보일 수 있다면 어떨까. Illust by JIHO
좋아하는 마음을 꺼낼 수 있다면 내 품을 다 내어주어도 부족할텐데 2015-06-25 [ART&Pic.] 01 마음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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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드보르작의 레퀴엠, 들어볼까 체코의 소리?
드보르작 - 레퀴엠 ː 위대한 유산 / 체코인 드보르작만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라면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산 자들에게까지 주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드보르작만의 특별한 생명력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레..레퀴엠?!?! 음악시간에 들어본 이름인 것 같은데?!?! 뜨거운 여름,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로 열리는 최영철 지휘, 목포시립교향악단 협연의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레퀴엠이란?? 레퀴엠 [ requiem ] 중세시대 성악곡으로위령 미사 때 드리는 음악. 정식명은 《죽은이를 위한 미사곡》이지만 가사의 첫마디가 “requie
by 이소연 에디터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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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의 유일무이한 음악토크쇼, < 유희열의 스케치북 > [문화 전반]
사연이 있고, 사람이 있고, 사랑이 있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그 매력을 함께 알아가보자.
사연이 있고, 사람이 있고, 사랑이 있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위의 말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내세우고 있는 이 프로그램의 슬로건이다. 그렇다. 스케치북은 사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이 서로를 감싸안아 그 특유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유스케와 같은 맥락의 음악토크쇼 프로그램이 다수 존재하였다. 그러나 대부분 오래가지 못하고
by 임수진 에디터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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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반 고흐 그를 만나다. 대구 반 고흐미디어아트 [시각예술]
"별이 빛나는 밤"이란 작품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의 작품이 대구 엑스코에 왔다. 반 고흐 미디어아트: very yellow, very bright 기간 2015.05.01(금)~2015.08.16(일) 장소 대구 EXCO 3층 주최 TBC 대구방송 반 고흐 미디어아트:Very Yellow, Very Bright 반 고흐의 작품 4
by 박진실 에디터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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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바늘과 아편[연극,LG아트센터]
"르빠주 스타일의 정점을 보여주는 걸작"
바늘과 아편은 프랑스의 영화감독이자 작가인 장 콕토와 미국의 유명한 재즈 트럼펫터 마일즈 데이비스, 그리고 캐나다 출신의 배우 로베르, 이렇게 세 남자의 사랑과 중독,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바늘과 아편 독창적이고 정교한 천재 연출가, 로베르 르빠주의 기념비적인 작품 연출가의 이름만으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천재 연출가 로베르 르빠주(Robert Lepage)가 8년 만에 돌아온다. 르빠주는 LG아트센터에서 선보였던 전작 <달의 저 편>(2003)과 <안데르센 프로젝트>(2007)에서 멀티미디어와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놀라운 무대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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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언니들의 국악[전통예술,남산골한옥마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그녀들의 음악과 이야기!
시간의 바다를 건너며 몰아쉬었던 거칠고 하염없던 숨소리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비를 우리의 어미를 키우던 그 마음들, 그마음을 달랬던 노래들을 알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의 이야기, 엄마들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언니들의 국악 - 콘서트 - 광복 70주년 입니다.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위정자들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이야기 국악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국악은 언제나 세상과 이야기했습니다. 함께 웃었고 종종 울었습니다. 풍악의 때와 풍악의 이유를 알았습니다. 국악이 시대의 손을 놓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언니들의 국악 언니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우리네 할머니가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