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과 소녀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1월, 두산아트랩에서 워크숍 형식으로 선부인 후 같은 해 11월에 공연으로 발전시킨 작품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으로 슈베르트의 현악4중주에서 이름을 딴 희곡이다. 독재정권의 역사를 극복해야 했던 칠레의 역사적 상황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2년 초연 시 인간 관계와 심리를 밀도 있게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극 '죽음과 소녀' 공연 정보
일시 : 2014년 10월 24일 ~ 2014년 11월 15일
화수목금 20시 / 토 15시 19시 / 일공휴일 16시
장소 :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관람시간 : 60분
기본가 : 자유석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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