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것이 옳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옳다, 그르다
좋다, 나쁘다
분별하지 않는다는 것.
분별없이 있는 그대로 그것을 바라보는 것
이분법적 사고를 초월하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당신은 오늘도 스스로를 평가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은 오늘도 스스로에게 점수를 매기고 있지 않은가?
당신이 왜 습관적으로 그러한 사고를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그 족쇄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할 수 있는 건
오직 당신밖에 없다.
분별없는 마음
사랑을 통해
나를 해방시키다
나를 사랑하기, Love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