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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디토.jpg

2014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콘서트
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디토의 러브레터
 
앙상블 디토+파커 콰르텟
두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이
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앙상블 디토 (리처드 용재 오닐, 스테판 피 재키브, 마이클 니콜라스, 다니엘 정)
파커 콰르텟 (다니엘 정, 잉 수에, 제시카 보드너, 김기현)
 


 
프로그램
모차르트 세레나타 노투르나 D장조, K. 239
모차르트 현악 오중주 g단조, K. 516
모차르트 현악 삼중주를 위한 디베르티멘토, K 563
 
Mozart Serenade no.6 in D major "Serenata Notturna" K.239
모차르트 세레나타 노투르나 D장조
 
경쾌한 바이올린이 주가 되어 진행되는 곡이다.
 디토의 젊은 청년들이 이 곡을 밝고 유쾌하게 연주할 것을 머릿 속에 그려볼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RVva6K_jj3o
 
Mozart String Quintet no.4 in G minor K.516
모차르트 현악 5중주 G단조
 
앞선 G장조와는 확연히 다르게 단조의 특유의 어두운 음색으로 도입부가 시작된다.
 현의 선율이 선명하고 부분적으로 밝은 음색이 있기에 마냥 침체된 분위기를 조성하지는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pGe4o2jk2-E
 
 
Mozart Divertimento for String Trio in E-Flat Major K.563
모차르트 현악 3중주를 위한 디베르티멘토
 
디베르티멘토란 18세기 후반 유럽 전역, 특히 오스트리아에서 유행했던 기악곡으로
 '희유곡' 이라고도 한다.
 Divertimento 단어 자체에서도 볼 수 있듯이 '기분전환'용 음악으로 소나타, 교향곡에 비하여 가벼운 편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이 세 악기만으로 연주가 진행되며
 각 악기의 특색과 소리의 경중을 더 자세하게 들을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wP9WzMLaN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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