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그네중 너라는 그네에 앉혀놓고 왜 밀었다 당겼다만 하는거야?!" "바보야.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어. 너가 혼자 거기에 앉아 있는거야." 너를 밀고 당기는 이 그네에 앚아 지칠때가 되니 그때서야 보이더라. 너는 이 그네를 밀지도 당기지도 않았다는걸. 이연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사랑 #이별 #밀당 #썸 #그네 #남과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