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 공연) X 참여 =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거리, 만들거리가 가득한 '거리'2015년 5월 16일 토요일,보고 싶은 것 보고, 듣고 싶은 것 듣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아티스트가 되어회색 빛의 도로 위에 여러분이 직접 다양한 색을 입혀 주세요!아스팔트 ASPHALT : 도로의 도료로 사용되는 화학 합성물스튜디오 STUDIO : 예술가의 작업실'도로위의 팝업 스튜디오'아스팔트 스튜디오
공연구간안내
(1) 제1공연장
‘'내 눈앞의 예술’
푸른 잔디를 입은 회색빛의 도로, 내 눈 바로 앞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무대. 축제 때마다 펼쳐지는 일반적인 무대에서 벗어난 제1공연장에서는 잔디 위에서 즐기는 5월의 피크닉과 같은 여유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즐기는 5월의 축제, 잔디밭 위에서 바로 느끼는 젊음의 열기는 생생하게 지나가는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릴 것입니다.더하여 머리위에 걸린 색색의 우산들은 젊음의 거리 신촌을 오색빛깔로 물들입니다.
아늑하고 평화롭게 꾸며지는 다양한 무대들. 색색의 볼거리, 다양한 들을 거리와 함께 시끄럽던 도로 위에 찾아온 여유로움을 제1공연장에서 마음껏 즐겨보세요!
(2) 제2공연장
'‘횡단보도 위의 예술’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 쌩하니 달려가는 자동차들… 신촌 연세로 한복판 횡단보도가 5월 16일 단 하루, 특별한 공연장으로 탈바꿈합니다. 단순한 일상의 일부였던 도로 위 횡단보도가 예술의 장으로 변하면 어떻게 될까요?
기존 공연장의 틀을 깨는, 그만큼 자유분방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제2공연장에서 즐겨보세요. 아무런 제약 없이 펼쳐지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보고, 듣고, 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제, 건너기를 잠시 멈추고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듣고 싶었던 것을 들어보세요. 예술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제2공연장에서 마음껏 누려보세요.
아스팔트 하와이
‘'내 손안의 예술’
봄과 여름의 중간에 있는 오월 중순, 하와이존에서의 특별한 체험을 통해 여름을 맞이해보세요.
하와이존은 통통 튀는 우쿨렐레소리와 화려하고 재미있는 훌라댄스로 가득 채워져 여름의 정취를 미리 맛볼 수 있습니다. 보고 듣는 공연뿐만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악기를 배워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춤동작을 따라해 보면서<제5회 신촌대학문화축제 : 아스팔트 스튜디오>의 아티스트가 되어주세요!
아스팔트 스케치북
사람들의 인식 속에 예술, 아티스트라는 단어는 이해하기 어렵고 지루하거나 정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과는 멀리 떨어진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술이라는 것은 일반 사람들이 향유하기에 그리 어렵거나 재미없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그린 사소하고 일상적인 그림도 여러 개가 합쳐졌을 때 그럴듯한 하나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신촌 연세로를 흰 스케치북이라 생각하고, 여러분이 직접 아티스트가 되어 회색의 연세로에 색을 입혀주세요.
(1) 그림 모자이크
'당신의 조각을 칠해주세요'
신촌의 자음을 형상화 하고 있는 구조물에 여러분이 직접 색칠한 색색빛의 도안을 고정시켜 '오색빛깔 신촌'을 만들어 보세요! 하나 둘 채워져 가는 구조물은, 그 어디에서도 다시 볼 수 없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탄생될 것입니다.
(2) 티끌모아 명작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그려보세요'
신촌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에 연결되어 있는 줄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한장을 매달아 주세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이야기, 첫번째로 생각났던 이미지 등 소소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명작으로 변신할 것입니다. 나,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새로운 추억을 그려보세요.
아스팔트 라이트랩
아스팔트 위의 암막 컨테이너에서 빛을 그려보고, 입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빛을 재료로 당신만의 예술을 실험해보세요!
아스팔트 캠퍼스
아스팔트 속의 작은 캠퍼스에서는 다양한 대학교의 여러 동아리들이 시민들과 함께 여러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작은 문화를 함께 체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