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야
2014.12.20 ~ 2014.12.22
한국민속촌(경기도 용인)
길고 긴 밤의 끝, 동지!
뜨끈한 팥죽 한 그릇과 버선을 나누던 선조들의 따스한 온기!
동지는 밤이 가장 긴 날로 이 날이 지나면 낮이 다시 길어지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양의 기운이 움트고 한 해가 시작하는 날로써 경사스럽게 맞이했습니다.
한국민속촌에서 준비한 '동지夜'행사를 통해 사라져가는 전통풍습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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