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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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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하는 법, '이프 온리' [영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라는 말을 일깨워준 영화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영화로 회자되고 있는 ‘이프 온리’를 이제야 보게 되었다. 96분이라는 길지 않은 러닝 타임 안에서 영화 ‘이프 온리’가 가져다주는 여운은 깊다. 이안과 사만다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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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 시절, 추억을 부르는 놀이 [게임]
라떼는 이런 게임이 있었죠.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은 사용하면 꼰대로 보이기 십상이다. 나는 절대 그런 날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대화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 때는, 나 때는…’이라는 말이 입 밖으로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었다. 세월이 흐를수록 옛것에 점철된 기억들은 한편의 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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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난 토르 [영화]
불완전한 존재에서 완전한 존재로
※ 영화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과 에디터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나는 마블 영화를 좋아하지도 않고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신화에 대해 알고 보니 신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졌다. 게다가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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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렇게 떠난 통영 여행 ② [여행]
통영에서의 연말, 추억 한 편 남기기 2편
* 해당 글은 ‘그렇게 떠난 통영 여행 ⓛ’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거의 동피랑, 서피랑에서 하루를 머물고, 그다음 날에도 아쉬움에 아침 일찍 동피랑과 시장 근처를 돌아다녔다. 첫째 날 먹지 못한 굴버거, 와팡, 우짜 등등 통영만의 이색적인 음식이 마음에 걸려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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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렇게 떠난 통영 여행① [여행]
통영에서의 연말, 추억 한 편 남기기
지난달 연말 기념으로 연인과 함께 통영으로 떠났다. 11월에 가기로 했던 여행이었지만, 사정상 갈 수 없어 미루고 미루다 연말에 갈 수 있었다. 혹독한 추위는 아니었지만 집을 나서자마자 코끝을 시큰하게 하는 차가운 겨울 공기가 내 발걸음을 집으로 다시 이끌었다. 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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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ENFJ,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사람]
ENFJ와 나
세상에는 수많은 성격 유형이 존재하고 있지만, 이를 몇 개의 유형으로 정리하여 사람마다 얼추 비슷한 결과를 내어놓는 MBTI라는 것이 있다. MBTI가 신빙성이 백 퍼센트라면 나의 성격 유형과 맞는 사람들만 사귈 수 있으니 이만큼 편한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러니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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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현재와 과거 그리고 미래 [도서/문학]
당신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나요.
※ 해당 글은 에디터의 주관적인 해석과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광규의 '미래'라는 시는 자신의 경험 중 일부의 순간을 담아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 미래에는 ‘희망’이 빠져있다. 이것이 곧 현실이기도 하다. 허황된 미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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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존재의 이유와 과거에 대한 대답 [도서/문학]
희망은 불멸이고 삶은 기적입니다.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마세요.
※ 해당 글은 에디터의 주관적인 해석과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노해, 1980년대 ‘노동 해방’을 외치며 노동, 저항 시인으로 활동하던 그는 노동자의 의견을 피력하고 그들을 대변하는 사람으로서 스스로 그를 ‘박해받는 노동자의 해방’을 줄인 ‘박노해’라고 정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