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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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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물넷의 일기 [사람]
누구나 그렇듯 겪는 성장통을 적은 스물넷의 일기.
스물넷.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일 수도, 꿈에 한 발짝 나아간 직장인일 수도 있는 나이. 어리다고 하기엔 책임져야 할 게 많고, 어른이라고 하기엔 자유롭고 싶은 나이.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때론 울기도, 때론 웃기도, 좌절하기도, 다시 일어서기도 하는 나는 ‘스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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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클루리스'로 알아보는 하이틴 패션 [패션]
하이틴 패션으로 유명한 영화 「클루리스」로 패션의 유행을 알아보았다.
좌 90년대, 우 현재 패션 위의 사진은 90년대와 현재의 패션을 보여준다. 어떻게 보이는가? 비슷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크롭 티, 롱팬츠, 곱창밴드, 비즈 등등 이렇듯 돌고 도는 유행 아이템을 보고 있자면 신기하고 놀라운 마음이 솟아남과 동시에 유행은 누가,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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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MBTI 제대로 알고 사용하자 [사람]
MBTI 성격 유형 검사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오해와 진실을 풀고자 한다.
약 세 달 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가 각종 테스트로 가득 차 있던 때가 있었다. 나와 맞는 전공을 알려주는 대학교 '학과 테스트'부터 시작해서, 나만의 꽃을 찾아주는 심리테스트 '포레스트', 꼰대력을 평가하고 꼰대 탈출을 위한 대처법까지 제시해 주는 '꼰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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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저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고 싶어요 [문화 전반]
코로나19 여파로 당연했던 평범한 일상을 누리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며, 하루 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썼다.
코로나19로 인해 자택근무를 하니 하루 종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아침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고 출퇴근길 지옥철을 겪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온종일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다 보니 몸은 무기력해지고, 마음은 심란해져 갔다. 그러다 전에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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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 시절 멜로가 전하는 사연 하나, 미수와 현우의 이야기 [영화]
영화「유열의 음악앨범」을 관람한 후, 영화 전반의 내용과 멜로 영화 전반의 분위기에 대한 생각을 써내려갔다.
삐삐, 카세트 플레이어, 다이얼 전화기…. 90년대를 상징하는 물건들은 곧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90년대 추억에 발 걸치고 있는 스물넷의 나에게 레트로 감성은 낯선 드라마 속 이야기 같기도, 익숙한 사진첩 같기도 하다. 인터넷에서 그 시절 추억의 물건들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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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이디어로 승부하기 [도서]
책 「광고천재 이제석」을 읽고 이제석의 광고와 아이디어를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기오염으로 한 해 6만 명이 사망합니다.” 굴뚝이 있는 건물 벽면에 부착되는 배너/현수막 디자인.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한해 6만명 이상의 인명 사상을 낼 수 있음을 경고하는 작품. (2007 당시 통계) 출처 이제석 광고연구소 “뿌린 대로 거두리라 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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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생각에 집중하게 하는 힘,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은 관람객에게 생각의 자유를 던져줌과 동시에 그들을 무의식의 세계에서 끌어낸다.
전시를 보면서 머릿속은 온통 “왜?”라는 질문이 가득했다. 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에게 하얀 천을 덮었는지 〈연인들, 1928〉, 왜 파이프 그림 아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는 혼란스러운 문구를 남겼는지 〈이미지의 배반, 1929〉, 왜 한낮의 밝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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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뭐가 현실이고 뭐가 꿈인데? [영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본 후, 두 편의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의 의미를 생각해보았다.
앨리스가 토끼굴을 타고 떨어져 도착한 이상한 나라에서 겪는 모험 이야기를 그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적인 고전 문학이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로 떨어진다는 정도의 기본적인 내용만 알고 있었던 터라 영화의 어떠한 사전 정보도 없이 영화를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