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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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예술으로] 새로운 시작
타오르는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빛을 내며, 원하는 일이 이뤄지도록 노력하는 한 해가 되길!
illust by Yoonji 새로운 시작 지난달이 어떻든 지난 주가 어떻든 지난 날이 어떻든 다 지나간 일이다. 이제 새해가 밝았다. 지나가버린 시간들이 좋았든 좋지 않았든 간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때이다. 붉게 타오르는 저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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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움직이는 모빌처럼 자유로운 마음을 가진 예술가, 알렉산더 칼더 – ‘알렉산더 칼더展’ [전시]
'모빌의 창시자'인 알렉산더 칼더의 회화 작품을 만나고 싶다면 이 곳을 찾자.
알렉산더 칼더 展 - Calder on Paper - (참고 : 위 사진은 해당 전시관 사진이 아닙니다.) 천장으로부터 내려오는 가느다랗게 뻗어진 철과 그를 연결하는 다양한 모양의 조각들. 바람을 감싸 안을 때는 그 흐름에 따라 자유롭게 춤을 추기도 한다. 여기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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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툴루즈 로트렉을 아세요? - '툴루즈 로트렉展' [전시]
자기만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만들었던 화가, 로트렉을 만나다.
툴루즈 로트렉展 물랭 루즈의 작은 거인 어느덧 1월의 중반을 달리고 있다. 최근 들어 쌀쌀해진 날씨 탓에 옷을 단단히 걸쳐 입고 밖을 나왔다. 그 길을 따라 툴루즈 로트렉展이 진행되고 있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오전 시간에 있는 도슨트의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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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예술으로] 신발끈
신발끈이 풀리면 잠시 멈추어서서 풀린 끈을 다시 묶듯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때론 멈춤도 필요하다.
illust by Yoonji 신발끈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점검해야 한다. 목표를 향해 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를 살펴보기 전에 무작정 나아가기만 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때론 멈춤도 필요하다. 우리가 길을 걷다 신발끈이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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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혐오의 시작점은 어디인가? - 연극 '마터' [공연]
혐오는 어디에서 오는가? 신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배척과 혐오에 대한 질문.
마터- MARTYR - 연극 마터(Martyr). 독일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작가 마이우스 폰 마이엔부르크의 작품이자 우리나라에서는 극단 백수광부가 '2018 젊은 연출가전'으로 무대를 올린 작품이다. 이 연극은 최근 사회적으로 만연하게 퍼진 '혐오 이슈'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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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 후에 그들은..? - '파인드 미(Find me)' [도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속편 이야기 "나를 찾아요. 나를 찾아줘요."
파인드 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 후의 이야기 파인드 미(Find me) 글을 쓰기 앞서 말하자면, 사실 나는 엘리오와 올리버의 이야기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속편을 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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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예술으로] 걱정 말아요
차근차근하다 보면 한 번에 눈에 띄지는 않더라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쌓여서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을 거예요.
illust by Yoonji 걱정 말아요 당신이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한 번에 무너져 버릴까 걱정하고 있나요? 당장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요. 차근차근하다 보면 한 번에 눈에 띄지는 않더라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쌓여서 사라지지 않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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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파우치 속에서 꿈틀대는 여자들의 마음 -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공연]
안톤체홉의 미발표 단편 소설을 재창작한 옴니버스 연극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희극과 드라마와 코미디
체홉, 여자를 읽다 안톤체홉의 미발표 단편 소설을 재창작한 옴니버스 연극 희곡 작품을 읽으면 한 번쯤 마주치게 되는 소설가 '안톤 체홉'. 최근, 안톤 체홉의 4대 장막('갈매기', '바냐아저씨', '세 자매', '벚꽃동산')을 다시 읽고 있었다. '그럼에도 살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