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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지막 금요일은 핫하게, "라이브 클럽 데이" [공연예술]
<라이브 클럽 데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홍대 앞 로컬 음악 축제<라이브 클럽 데이>가 지난 8월 30일 52번째를 맞이했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앞의 4개 라이브 클럽(에반스라운지, 클럽에반스, 컨벤트, 클럽 FF)과 5개의 공연장(KT&G 상상마당, 프리즘 플러스, CJ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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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폭력같은 소리 한번 해 볼게요 - 킬롤로지 [공연]
폭력은 현실이고, 피해자는 발생했다. 정말 그 자리에 자신의 흔적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지난 해, <연극열전7> 첫 번째 작품으로 국내 초연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화제의 연극 <킬롤로지(Killology)>가 오는 8월 3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재연 무대를 갖는다. “진짜 연극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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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금 여기, 바로 당신을 위한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지금 여기, 마임> 무엇보다 소중한 "지금" 그리고 "여기". 지금, 여기. 우리 모두 잘살아낼 수 있길 응원한다.
와, 진짜 이 공연은 보러 오길 잘했다. <지금 여기, 마임>을 보고 정확히 10분도안 돼서 든 생각이었다. 작은 무대에 무대 장치도 없이 오로지 음향과 사람의 움직임만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말없이 진행되는 공연이기 때문이었는지, 관객들은 전부 숨죽여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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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상에 담자, 축제를 열자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서울 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영상 예술 속 무한한 가능성에 대하여
<서울 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지만, 비디오 아트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막연한 설렘만 앞섰다. 하지만, 이번 페스티벌에 직접 참여한 후, 나는 비디오 아트의 가능성을 다시 볼 수 있었고, 이 페스티벌을 기점으로 타 영상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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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쉬어매드니스", 잘 부탁드립니다! [공연예술]
연극부의 시각으로 바라본 <쉬어매드니스> - 이 연극이 욕심나는 세가지 이유.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교내 연극부의 회장이 되었다. 새로운 극을 선정하고 진행하기 위해 여러 연극을 둘러보게 되었고,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후보에 둔 채 관람을 하러 갔다. 연극부에서 연극을 선정하는 일은 따져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배우의 수,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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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린지 유일무이 예술 이야기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오직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에서만 볼 수 있던 그 곳의 예술, 그 자유로움에 대하여.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다른 곳에서는 접할 수 없는 새로운 장르와 스토리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 어떤 독립예술보다 자유도가 높고, 창작자의 색채가 뚜렷하며 지향점이 확고했던 공연들. 그 속에서 나도 함께 자유를 느낄 수 있었다. 문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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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한독립만세, 잊지 않겠습니다 - 라메르에릴 제14회 연주회 [공연]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그 가슴 뜨거웠던 현장. 다음 광복절에도, 그 다음 광복절에도 라메르에릴과 함께이고 싶다.
광복절에 광복과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기엔 광복절은 늘 너무 여름방학이었다. 보통은 개학 하루 이틀 전이었고, 개학 준비에 방학에 대한 이별을 고하느라 광복절의 의미를 생각하기 쉽지 않았다.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는 아마 내 생의 첫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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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 대화가 "보고"싶다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지금 여기, 마임> 말없이 펼쳐지는 인간의 본성 앞에 나는 그 너머 무엇을 보고 오게 될까? 그들이 하고 싶은 바로 그 이야기는 어떤 동작에 의해 전달될까?
마임공작소 판 주최 <지금 여기, 마임> 대한민국 마임의 계보를 잇는 5인의 마임이스트 고재경, 최정산, 류성국, 유홍영, 유진규 24, 25일 유진규 마임이스트 특별출연 오롯이 몸으로 전달하는 일상의 소중함과 인간 본성의 재발견 마임공작소 판이 주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