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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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재개봉 영화들, 그 당시의 감성을 가지고 돌아오다. [시각예술]
[Opinion] 재개봉 영화들, 그 당시의 감성을 가지고 돌아오다. 어느 누구든 갖고 있을 인생영화들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감명을 받았고 영감을 준 그런 영화 작품들이 개개인에게 있기 마련입니다. 만약 영화를 즐기지 않아 그러한 영화가 없다고 해도 이름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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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빅피쉬',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시각예술]
[Opinion] 영화 '빅피쉬',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늦은 밤에 해주던 TV 명화 극장을 기억한다. 아마도 KBS에서 해줬던 특별 명화였다. 다른 가족들이 다 잠에 들고 혼자서 그 영화를 마저 다보고 나서 '아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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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카***, 페***, 인****, 트**, 지금은 SNS 포화 상태. [문화 전반]
[Opinion] 카***, 페***, 인****, 트**, 지금은 SNS 포화 상태. 지금은 좋아요, 공유하기가 당연해진 사회입니다. 누군가의 좋아요에 뿌듯해하고, 누군가의 댓글수에 민감해진 요즘입니다. 자신의 글에 반응이 없으면 슬퍼하기 마련이고, 좋아요 수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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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린왕자에 대한 그리움, 어른들을 위한 동화. 동화들의 변신! [문화 전반]
'이 그림은 모자가 아니에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그린 거에요.' '양을 그려주세요.' 참 유명한 말들, 어른들을 위한 동화인 어린왕자에 나오는 유명한 대목들이다.등장하는 어린왕자의 말 한마디 한 마디가 어른들에게 위로가 되는, 어리고 순수한 마음에서위로를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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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나는 꽃이 싫다 >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리뷰, 그래도 엄마는 엄마고 딸은 딸이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한 시간 정도 걸려 도착한 서초 씨어터 송, 도착한 곳은 상당히 작은 소극장이었고, 약 30명 정도의 관객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었다. 연극 무대는 호텔방으로 꾸며져 있었고,단은 매우 낮았다. 그렇게 좁은 공간의 연극배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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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걸작 '시녀들'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 [시각예술]
스페인 바로크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유명한 걸작 '시녀들' 왠지 모를 분위기를 풍기는 그림이다. '시녀들'의 실제 주인공은 그 당시 스페인의 왕녀였던 마르가리타 공주로,그 주인공인 마르가리타 공주의 주위로 실제 시녀들과 화공, 경호관 등이 모델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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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30년 만에 만난 두 모녀의 이야기, 연극 '나는 꽃이 싫다.'
감사하게도 아트인사이트 59번째 문화초대에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보러가게 된 공연은 연극 '나는 꽃이 싫다' 입니다. 공연명 : 연극 "나는 꽃이 싫다" 기간 : 2015년 12월 22일 부터 2016년 3월 13일까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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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웹툰? 웹소설? 웹드라마? 모든 콘텐츠들, 인터넷으로 뛰어들다. [문화 전반]
진화된 형태인 웹 소설은 더욱 20,30대들의 지지를 받고자 더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할 것이다. 꾸준히 공모전을 통해 좋은 작가들을 모으고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으면 지금의 웹툰과 같은 문화콘텐츠로 발돋음할 것이다.
과거, 우리는 만화책을 만화방에서 빌려보았고, 소설은 소설책이 전부였다. 드라마는 지상파 3사의 방송 뿐이었고, 컴퓨터는 검색만 가능했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세상이 아니게 되었다. 만화책은 종이를 나와서 인터넷 상에서 더욱 화려하고 선명하게 독자들을 만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