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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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잠시 식을 뿐, 사그라지지 않는 극단 ‘불꽃’③
지난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던 '배고파 시리즈'가 어느날 돌연 마지막을 맞이한 이유는? 극단 '불꽃'의 현실과 창작극의 현주소를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문.단.소] :극단 '불꽃' 세 번째 이야기 흔히들 예술을 한다고 하면 배고픈 직업이라 말합니다. 정말로 예술을 하면 배고파야 하고, 창작을 한다하면 아무도 가지 않는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걸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네 인식이, 그리고 사회의 모습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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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650여년 간 깊은 바닷속에 잠겨 있던 신안해저선의 숨은 이야기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국립중앙박물관 발굴 40주년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리뷰 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04번째 초대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Review ‘깃듦’에 대해여 언젠가 뉴스를 통해서 짧게나마 신안해저선의 존재를 접했다. 신안 앞바다에서 오래전 침몰한 무역선의 유물이 나왔다더라..이정도였다. 그리고 이번 특별전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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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단편소설집’
스승과 제자라는 관계에서 싹트는 갈등이란 씨앗, 과연 이들 앞에 어떤 갈등이 마주할까요?
연극 '단편소설집'의 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03번째 문화초대 :연극 ‘단편소설집’ 청출어람, 과연 푸르른 쪽빛만 나올까? 인간은 사회를 벗어나지 않는 이상 다양한 관계에 얽혀 사는 동물이다. 이때 한 개인은 사회 속에서 때에 따라서 다양한 명칭을 가지며 살아간다. 필요에 의해서 어쩔 때는 부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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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작은 불씨는 모이고 모여, 극단 ‘불꽃’②
극단 '불꽃'이 무궁무진한 미래를 지닌 청소년들에게 열정이란 '불꽃'을 심어준다면! 공연예술은 보다 다채로워지지 않을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문.단.소] : 극단 ‘불꽃’ 두 번째 이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극단은 무엇인가요? 하나의 연극을 창작하고 만들어서 소극장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그런 극단을 떠오르시나요? 물론 극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위와 같은 이미지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난시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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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 9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애호하고 향유하는 이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제 9회 정기연주회가 찾아왔습니다!!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아트인사이트 104번째 문화초대 : 제 9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정기연주회 이번 문화초대에서는 색다른 단체의 색다른 공연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다름 아닌 동해와 독도를 위한 단체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정기연주회가 문화초대로 찾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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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650여 년의 긴 세월을 거슬러 올라온 '신안해저선'! 이제 그 타임캡슐을 열어보도록 합시다. 발굴 40주년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프리뷰가 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 104번째 문화초대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국립중앙박물관 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개최” 이번 문화초대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입니다. 신안 해저선은 지금으로부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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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단편소설집’(Collected Stories)
'상실과 자아찾기'라는 주제 속에서 두 주인공의 팽팽한 심리전이 돋보이는 연극!! '단편소설집' 프리뷰가 찾아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 103번째 문화초대 :연극 ‘단편소설집’(Collected Stories) 아트인사이트의 103번째 문화초대는 ‘연극’입니다. ‘단편소설집’이라는 제목은 이 연극이 어떤 장르인지,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쉽게 이해하기에는 약간의 어려움을 주는 듯합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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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타오르는 순수창작극의 불씨, 극단 ‘불꽃’①
순수창작연극을 선보이는 극단 '불꽃'의 [문.단.소]입니다.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담긴 창작극을 선보이는 불꽃의 첫 걸음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문.단.소] 극단 '불꽃' 아주 히트 친 예술작품의 2탄이 나온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편 보다 재밌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후속작품을 보고나면 대개 ‘전 편이 더 낫다’라고 하면서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져만 갑니다. 그러나,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