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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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나는 꽃이 싫다’
30년만에 재회한 두 모녀, 그 기나긴 시간이 그들에게 남긴
상처와 원망스러움은 생각보다 컸지만 서서히 마음을 열고 화해를
해가는 열린 결말로 끝맺음을 한다. 엄마와 함께 보면 감성이 두배가 될 것이다.
지난 주, 씨어터 송에서 공연 중인 연극 <나는 꽃이 싫다>를 보러 갔다. 저번 연극 <아폴로 프로젝트>도 이 씨어터 송에서 공연했었는데 그 후 두 번째로 찾아온 거라 그런지 익숙함도 느껴졌다. 공연장 안에 들어서자 제일 먼저 호텔방이 눈길을 끌었다. 연극에 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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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을 디자인하다!_알렉산드로 멘디니 展
삶을 디자인하여 사물들에 생기를 불어넣어준 알렉산드로 멘디니
그가 기획을 하며 준비한 전시회를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디자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사물을 즐겁게 바라보자! 디자인에서 삶의 아름다움이 보인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_멘디니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초대형 전시가 서울디자인재단, 아뜰리에 멘디니,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공동 주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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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eal Love Story ‘그날밤, 너랑나’
15년간 남사친으로, 여사친으로 지내온 두 남녀, 그들에게 일어난 하룻밤 사건!
그 일을 계기로 그들은 사랑의 감정을 싹틔운다. < 그날밤 너랑나 >에서는 80,90년대 요소들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유쾌하고 현실을 담은 내용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연극을 선보인다.
15년동안 남사친 여사친으로 지내온 두 남녀 그리고 그.날.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연극<그날 밤, 너랑나>는 대학로 최고의 스테디셀러 연극 <수상한 흥신소>시리즈의각본과 연출을 맡은 익스트림플레이 임길호 대표가 재창작한 리얼 로맨틱 코미디이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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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녀, 30년 만의 재회_연극 ‘나는 꽃이 싫다’
엄마와 딸, 30년만의 재회, 그리고 이야기
연극< 나는 꽃이 싫다 >에서 그리는 평범하지 못했던 모녀의 이야기를 그리고있다.
30년이란 공백동안 그들에게 있었을 상처와 그 안에 있는 사랑.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된다.
30년 만의 모녀간의 재회를 ‘리얼타임’으로 바라보다. 여자들의 이야기로 관객과 꾸준히 소통하는 ‘그룹 動.시대’의 2015년 새 작품 엄마 : 너구나. 딸 : 안녕하세요? 엄마: 알아보겠니? 딸 : 네 엄마: 알아보겠다. 네 아버지를 많이 닮았네. 딸 :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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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반갑다, 겨울!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지는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봄, 여름,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찾아왔다. 울긋불긋하던 단풍나무는 앙상한 나무가 되어 가로수길을 드리우고 시원하던 바람도 어느샌가 찬바람으로 바뀌어 우리를 맞이하고 있다. 여름엔 빨리 겨울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컸지만 막상 성큼 다가온 겨울을 느끼니 다시 날씨가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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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엄마와 딸, 가족, 사랑이야기를 가득 담은 연극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가슴이 뭉클하면서도 따뜻해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엄마와 함께 본다면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 애틋해지고 더 다가가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난 일요일, 대학로에서 하는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을 보고왔다. 극장 안에 꾸며진 집안 배경과 가로수, 벤치는 익숙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시작 전 배우 박초서가 등장해 공연 주의사항을 알려주며 분위기를 업 시키고 웃음을 끌어냈다. 그러면서 공연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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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아폴로 프로젝트 >
< 아폴로 프로젝트 >는 진실을 말하는 자를 폭도와 간첩으로 몰아가고
처참히 그들을 억압하는 시대를 그려냈다. 지금 현재 우리도 진실을 쫓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앞으로도 진실을 알고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1969년 아폴로가 달에 착륙한다. 당시 청년들에게 이 모습은 꿈같고 신비롭기만 하다. 흑백TV에 나타나는 세상의 모습은 신기할 뿐이다. 그들도 아폴로를 타고 달로 날아가자는 꿈을 꾸었으나 그들의 꿈은 잔혹한 현실 속에 짓밟히고 있었다. 5.18 광주 민주화를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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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가족 그리고 엄마에 대한 이야기 듬뿍 담긴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연극을 전후로 그동안 몰랐던 딸과 엄마의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지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가족 그리고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공연 정보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장소 예그린 씨어터 기간 2015. 10.2 (금) ~ 11. 22 (일) 공연시간 화, 수, 목, 금 20:00 (수요일 낮 공연 15:00) 토요일/공휴일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