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Preview]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1. 모네...! 클로드 모네. '모네'라는 이름만 들어도 뭔가 벅찬 느낌이 드는 것은 나 뿐인가? 인상파의 대가인 모네는 그 이름 자체로 빛나는 듯 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지난 12월 11일 전쟁
-
[P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 디자인으로 쓴 시
작가가 직접 전시를 기획한,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감수성과 트렌드가 결합된 전시 콘텐츠를 보여주는 DDP. 지난 여름에 '디올 정신' 전시를 참 재밌게 봤었는데, 요즘은 '알레산드로 멘디니展'이 한창 전시 중이다. 일단 포스터가 정말 예쁘다. 전시의 주제도 마음에 든다. '디자인으로 쓴 시'라니.. 참 예쁜 말 같다
-
[Review] 웃음 빵빵 터지는 심쿵연극! '그날밤 너랑나'
믿고 보는 익스트림플레이 라인업!
사랑을 이루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쿵연극,
<그날밤 너랑나>
그날밤 너랑나 지난번 프리뷰를 올렸던 연극, <그날밤 너랑나>를 보고왔다. 강남아트홀에는 처음 가봤는데, 시설은 오래된 듯 했지만 위치는 정말 좋았다. 내가 본 연극은 남자주인공 역에 '최지영'배우와 여자주인공 역에 '김보람'배우였는데, 둘의 케미가 정말 짱! 처음부
-
[Preview] 웰메이드 로맨틱코미디 연극, '그날밤 너랑나'
< 수상한 흥신소 > 제작진과 대학로 최고의 배우진이 선사하는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 < 그날밤 너랑나 >
<그날밤 너랑나> 곧 크리스마스...!! 특별한 날이지만 특별한 것을 할 수 없는 날이다.. 어딜가도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가장 좋은건 역시 집에서 이불을 덮고 영화 '나홀로 집에'를 1편부터 보는게 아닐까 싶지만.. 남자친구나 여자친구와 크리스마스를 보낼 계획
-
[Preview]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 감사 일기, '염려는 이제 그만'
학력, 직업, 집안 등 그 어느 것도 내세울 만한 것이 없는 저자는 감사 일기를 쓰고 난부터 변화된 삶에 살게 되었다.
자기가 매일 쓰던 감사 일기 중에 101일을 세상에 발표하면서 사소한 것에, 불평하고 화낼 일에 감사할 수 있다면 얼마나 매일의 삶이, 인생이 바꾸어질 수 있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오늘부터 감사 일기를 시작한다면 저자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 감사 일기 <염려는 이제 그만> 문득 내가 하는 말을 살펴보면 '불평'이거나 '불만'이거나.. '짜증의 말투'가 대부분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 투성이고, 저런 말을 하는 순간의 나는 늘 얼굴을 찌푸리고 있다. 언젠가 "넌 너무 부정적이야
-
[Review]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의 연주에 빠지다
보헤미안 감성을 지닌 독특하고 열정이 넘치는 뮤지션,
파벨 슈포르츨!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의 연주에 빠지다. 지난 9일 저녁,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프리뷰에 썼듯이 '파란색 바이올린으로 연주한다는 것'과 '체코의 국민 바이올리니스트 라는 점'에 무척 큰 기대를 했었는데요. 기대했던 것만큼
-
[Review] 가슴 따뜻해지는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오랜만에 연극 리뷰를 하네요. 이 연극을 보기 전에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겠거니 생각했는데, 보고나니.. 그보다는 '엄마의 이야기'가 맞는 것 같아요. 엄마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연극이었습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는 네 가
-
[Preview]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 (Blue Violin Pavel Šporcl)
21세기 바이올린계의 거장!!
보헤미안 감성을 지닌 독특하고 열정이 넘치는 뮤지션!!
클래식과 다른 장르 음악을 결합한 파격적인 퍼포먼스!!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 (Blue Violin Pavel Šporcl) 체코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클래식 연주자인 파벨 슈포르츨이 11월 9일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파벨 슈포르츨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연주를 선보이며 체코의 국민 바이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