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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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하고 싶은 날, 연극 < 배고파9탄 >
과거에 사랑했던 사람과, 앞으로 사랑할 사람과, 사랑한번 못해본 사람들은 모두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사랑에 ‘배고파’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연극 배고파9탄 ‘사랑하고싶다’를 통해서 진정한 사랑을 시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제 목 l 연극 배고파9탄 (부제-사랑하고 싶다) 장 소 l 대학로 연진아트홀 시 간 l 평일 - 5시 / 토요일, 공휴일 - 2시, 4시, 6시 배 고 파 팬 클 럽 l http://flamelove.cyworld.com 배 고 파 페 이 스 북 l htt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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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거짓말은 계속된다! 대학로 연극 - 라이어 2탄
라이어 그 후 20년, 거짓말은 계속된다!
유쾌하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 연극이 보고 싶다면 라이어 2탄을 추천한다!
라이어 그 후 20년, 거짓말은 계속 되고 있다! 4년전 쯤인가 대학로에 처음 갔을 때 처음으로 본 연극이 ‘라이어1탄’ 이였다. 그 당시에도 워낙 유쾌하고 재밌다고, 보고나서 후회안할 작품이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던 터라 기대감이 상당했는데 그 기대에 제대로 호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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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감으로 듣는 클래식, 2016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클래식이 이보다 더 신날 순 없다. 관객들과 소통하며 하나가 되는 무대를 선보인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발레,연주,아리아 삼 박자가 골고루 어우러진 무대는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 같았다. 신나는 한 해를 보내기 위한 시작으로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는
어떨까?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는 명성에 걸맞게 정말 멋진 퍼포먼스와 연주, 아리아가 골고루 어우러진 환상적이고 감동이 무르익었던 멋진 무대였다. 이정도의 표현으론 그 무대의 감성이 다 담기지 않지만 내가 봤던 오케스트라 중에서 가장 신나게 즐겼던 무대였던 건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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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심쿵 리얼 로맨스, 연극< 옥탑방 고양이 >
한 지붕 두 남녀의 현실공감로맨스가 담긴 < 옥탑방 고양이 >
대학로 흥행 1위 타이틀을 거머쥔 연극으로 탄탄한 연기력과 웃음을 보장한다.
올 겨울 따뜻해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보고 싶다면 옥탑방 고양이를 추천한다!
종로구 창신동, 어느 옥탑방! 작가가 되기 위해 서울로 갓 상경한 정은! 자신만의 꿈을 위해 독립을 선언한 경민! 그들이 같은 옥탑방으로 동시에 이사를 왔다?! 알고보니 이.중.계.약!! 집주인은 연.락.두.절!! 방하나를 두고 펼쳐지는 현.실.공.감.로.맨.스!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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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심쿵 로맨틱 코미디 < 그날밤, 너랑나 >
유쾌, 심쿵, 감동 세 박자를 모두 갖춘 연극 < 그날밤, 너랑나 >
두 남녀의 특별한 15년의 세월, 그리고 하룻밤 사건으로 그들의 우정이 흔들린다!
그들의 15년 간의 세월을 함께 공감하고 추억의 노래들을 듣다보면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연인과 함께, 썸타는 남녀가 함께, 친구와 함께 보기를 추천한다!!
15년 지기 친구사이 ‘지영’과 ‘보람’ 고등학교 때 연극동아리에서 만나 15년의 우정을 키워왔다. 하지만 그 우정이 하룻밤 사건으로 흔들리게 된다! <나의 리뷰> 로맨틱 코미디 연극을 처음 접하게 된 나에게 <그날밤, 너랑나> 는 웃음이 빵빵 터지는 유쾌함과 달달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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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나는 꽃이 싫다’
30년만에 재회한 두 모녀, 그 기나긴 시간이 그들에게 남긴
상처와 원망스러움은 생각보다 컸지만 서서히 마음을 열고 화해를
해가는 열린 결말로 끝맺음을 한다. 엄마와 함께 보면 감성이 두배가 될 것이다.
지난 주, 씨어터 송에서 공연 중인 연극 <나는 꽃이 싫다>를 보러 갔다. 저번 연극 <아폴로 프로젝트>도 이 씨어터 송에서 공연했었는데 그 후 두 번째로 찾아온 거라 그런지 익숙함도 느껴졌다. 공연장 안에 들어서자 제일 먼저 호텔방이 눈길을 끌었다. 연극에 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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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엄마와 딸, 가족, 사랑이야기를 가득 담은 연극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가슴이 뭉클하면서도 따뜻해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엄마와 함께 본다면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 애틋해지고 더 다가가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난 일요일, 대학로에서 하는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을 보고왔다. 극장 안에 꾸며진 집안 배경과 가로수, 벤치는 익숙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시작 전 배우 박초서가 등장해 공연 주의사항을 알려주며 분위기를 업 시키고 웃음을 끌어냈다. 그러면서 공연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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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아폴로 프로젝트 >
< 아폴로 프로젝트 >는 진실을 말하는 자를 폭도와 간첩으로 몰아가고
처참히 그들을 억압하는 시대를 그려냈다. 지금 현재 우리도 진실을 쫓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앞으로도 진실을 알고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1969년 아폴로가 달에 착륙한다. 당시 청년들에게 이 모습은 꿈같고 신비롭기만 하다. 흑백TV에 나타나는 세상의 모습은 신기할 뿐이다. 그들도 아폴로를 타고 달로 날아가자는 꿈을 꾸었으나 그들의 꿈은 잔혹한 현실 속에 짓밟히고 있었다. 5.18 광주 민주화를 배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