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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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이토록 다채로운 세상에서, 당신의 세계를 이해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저는 하나의 세상에 80억 명이 사는 게 아니라 80억 개의 서로 다른 세상이 있는 것이라 생각해요."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까? 언제부턴지는 모르지만 꽤 오래전부터 이런 질문을 내게 던졌다. 참 어려운 질문이다. 그치만 웬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이해도 노력으로 가능한 일일까? 계발할 수 있는 영역 내에 있을까? 어쩌면 이건 내 평생의 질문인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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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여러분 잠시만 비켜주세요, 1기 에디터님 입장하십니다.
Classic이 사랑받는 건 Classic하기 때문
작년 아트인사이트 모임에 갔을 때 우연찮게 깜짝놀랄만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소식이란, '이곳에 1기 에디터님이 와 계신다'였어요. 내가 22기인데... 무려... 1기?? 손으로 조금씩 꼽아봤습니다. 내가 이때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니까 대충 1기 에디터님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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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그거 다 포장인데요?
그가 보여주고자 한 찐따스러움
너무나 신선한 충격...! <찐따 박성빈>의 첫인상이었다. 이토록 가감없는 글이라니. 아트인사이트 메인 화면에 꾸준히 올라와서 종종 봤는데, 그때마다 매번 에세이 제목에 한 번 놀라고, 에세이를 보는 중에 두 번 놀랐다. 자신의 이름을 건 에세이, 정말 진솔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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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장미, 오 순수한 모순이여, 기쁨이여!
각자 생명을 바칠만한 붉은 장미를 찾아내야 한다
Q. 좋은 인터뷰어의 자질을 갖지 못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인터뷰 연재를 계속한 이유가 있습니까? A. 사람들은 저마다 발각되기를 기다리는 가벼운 비밀을 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일상적으로 사회를 대면하는 공적인 얼굴과 무덤까지 안고 갈 내밀한 의식 사이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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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아트인사이트의 칼럼니스트, 이중민 에디터를 만나다
이 세상엔 다양한 시각이 필요해요. 나를 위해서도, 너를 위해서도요.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를 만나는 5번째 시간. 이번에 만난 귀인은 <혐오의 시대>, <축구에서 브랜딩을 찾다>칼럼을 쓰셨던 이중민 에디터님이다. 이중민 에디터님은 20년도 초부터 활동을 시작하셨고, 최근엔 스포츠, 게임, 사회적 이슈, 컨텐츠 등을 주제로 다양한 칼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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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뮤지컬에게 저는 어떤 의미냐면요, 그냥 저예요.
I'm future of musical theater!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건 내가 자유로워지는 하나의 방법이다. 이것 또한 나라는 걸 내 소중한 사람들이 알아주면 좋겠다.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中 어디서 위와 같은 말을 접했다. 정확히 어디서 본 건지는 모르겠다. 아마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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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세상의 중심에서 소통을 외치다
소통, 소통, 소통.. 몇 번을 말해도 퇴색되지 않는 소통의 가치.
그땐 내가 아무 생각 없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휙휙 넘기는 중이었다. 원래는 스토리를 잘 안보던 내가 그때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다 세심하게 보고 있더란다. 평소라면 중간에 뒤로 가기를 눌러서 게시물만 봤을 텐데 말이다. 그렇게 모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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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WILD FLOWER 매거진, 지정현 편집장을 만나다
잡지, 에디터, 그리고 예술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싶다 생각한 이후로 손에 잡히는 정보들은 모두 다 찾아보았다. 여러 갈래의 길들이 있었지만 그 중 내 눈에 띈 건 에디터였다. 아트인사이트에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처음 에디터에 관심이 생긴 나는 그때부터 에디터를 본격적으로 준비해봐야겠다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