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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두의 시네마 천국 - 시네마 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시네마 천국 안에서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를 다시금 떠올린다.
시네필을 위한 영화, 영화에 대한 영화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작품은 시네마 천국이다. 5년 전쯤 영화관에서 시네마천국을 관람했다. 영화에 대한 애정 하나로 세대 차이를 넘어선 토토와 알프레도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는 당시 인상 깊었다. 시네마 천국 이머시브 특별전에서는
by 이유진 에디터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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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과학과 예술의 교집합, 빛과 색 - 크루즈 디에즈: RGB, 세기의 컬러들
모든 색이 섞여 흰색을 보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색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색 자체만 인식하는 경험은 흔치 않다. 사과가 빨갛다. 라든가, 바다 그림이 파랗다. 라든가. 입체의 물체이든, 평면의 그림이든 색은 어떤 것을 칠하는 데 사용된다. 오로지 그런 용도로의 역할을 잘 해낼 때만 비로소 색에 관
by 이유진 에디터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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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상 속 작은 것들로, 작은 즐거움들을 [미술/전시]
느끼는 꾸준한 태도. <MINIATURE LIFE · MITATE MIND>,타나카 타츠야
지난 3월부터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MINIATURE LIFE · MITATE MIND가 시작됐다. 전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로 상상력을 발휘해 작은 세상을 보여준다. 작가는 대상을 다른 것에 빗대어 비유하는 ‘미타테’ 라고 표현했다. 이 단어가
by 이유진 에디터 2024.04.29